서울시, <플라스틱 프리 서울> 목표로 올해도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나선다

서울시, ’22년 ‘제로웨이스트 서울’ 선언 후 2년간 일회용플라스틱 2185만개(378톤) 감량
장례식장‧스포츠경기장 등 다회용기 우선 도입, 하반기 대형 민간장례식장까지 확대
하반기부터 개인컵 사용‧서울페이로 결제 시 300원 포인트 적립, 현금처럼 사용가능
소상공인 종이 등 대체빨대 구매 시 점포당 최대 10만개‧1개당 3원 지원… 8000만개 규모

2024.05.23 12: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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