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역 내 응급의료센터장들과 심정지 환자 수용력 향상 위한 대책 회의 개최

2.2. 16:00 시청에서 시민건강국장 주재로 지역 응급의료센터장들과 대책회의 가져
심정지 환자 발생장소 최단 거리 응급의료기관에서 반드시 환자를 수용하기로 의견 모아
심정지 환자 소생 후 처치가 어려운 경우 처치가 가능한 곳으로 빠르게 전원할 수 있도록 협력
올해 상반기 중 응급의료지원단 설치 예정… 지역 중심의 응급의료체계 구축 기대

2024.02.07 14: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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