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하수 기반 감염성 병원체 감시 지점 올해 1곳 추가해 총 6곳 감시

감시 지점을 수영·강변·남부·해운대·동부하수처리장에 이어 중앙하수처리장까지 확대
시 인구의 88.3%가 사용한 생활하수에 대한 감염병 병원체 감시 가능해져
생활하수 내 코로나19, 노로바이러스 등 농도를 분석해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 상황과 추이 파악

2024.01.31 1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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