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총 4,700여명 방문한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 2월까지 연장 운영

배달라이더‧퀵서비스‧대리운전기사 밀집 지역 30여 곳 순회한 ‘찾아가는 쉼터’ 4,700여명 다녀가
최근 연이은 강추위와 이동노동자들의 높은 호응에 2월 8일까지 연장 운영
’23년 한 해 ‘휴(休)서울노동자쉼터’‧‘찾아가는 쉼터’ 5만 3천여 명 이용
시, “지속적 노동환경 개선책 마련으로 이동노동자들 휴식권, 건강권 보호”

2024.01.03 19:44:3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