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 유통매장 중심으로 추석 선물의 재포장·과대포장 집중 점검

9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서울 시내 백화점‧대형 할인점 등 유통업체 집중 단속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잡화류, 종합제품 등 점검…최대 300만원 과태료
포장 재질 및 방법(포장공간비율·포장 횟수) 등 기준 준수 여부 점검
올해 설 명절 1,146건 점검해 62건 적발…과태료 총 1,910만원 부과

2023.09.25 14: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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