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3일부터 청계천에 수변무대 열고 수변 문화·예술 공연 재개

23일이후 12시부터 22시까지 모전교, 광통교, 광교, 장통교, 오간수교에서 수시 공연
서울거리아티스트 협동조합과 협약 맺고 노래, 연주, 마술 등 다채롭게 운영
전기성직무대행 “청계천에서 즐기는 도심 속 낭만 공연 다채롭게 진행되게 노력”

2022.05.23 10: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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