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의원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 48만 명 중 23% 중도해지

-‘인질’삼아 ···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에도 어쩔 수 없어 갑질 심각
-신고센터 따로 없고, 중기부에도 5년간 신고 0건으로 나타나

2021.09.26 2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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