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환경오염 없는 생분해성 페트병으로 전환 <탈(脫) 플라스틱 혁신> 시작

‘병물 아리수’ 생산량 감축‧경량화에 이어, 19년 만에 친환경‧재활용 방점 혁신
5월부터 전량 무(無)라벨 적용해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고 재활용률 극대화
하반기 국내 최초 ‘생분해성 페트병’… 90% 자연분해 친환경 소재, 탄소배출 78%↓
올해 총 50만 병(무라벨 40만 병, 생분해성 10만 병) 생산해 단수‧재난시 공급

2020.09.12 17: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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