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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명절 맞아 시민 편의와 민생경제 지원 위해 공단 운영 공영주차장 56개소 무료로 개방

설 명절 맞아 시민 편의,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56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24시간 개방…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
자세한 주차장 정보는 서울시설공단 누리집(www.sisul.or.kr)서 확인 가능

이인균 기자  2026.01.30 18: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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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설공단(이하 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편의와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5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전했다.

 

주차장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5일간 진행되며, 종일 개방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종묘, 청계천, 을지로, 여의도 등 도심 관광명소 인근 주차장을 개방해 설 연휴 기간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천호역, 사당역, 신천유수지, 천왕역 등 주요 상업지역과 도심 외곽 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시민들의 원활한 방문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 및 주차장 정보는 서울시설공단 누리집(www.sisul.or.kr, [공영주차장]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자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라며, “서울시설공단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