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8 (금)

  • 맑음동두천 -19.4℃
  • 맑음강릉 -14.5℃
  • 맑음서울 -17.8℃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1.7℃
  • 구름조금광주 -13.2℃
  • 맑음부산 -11.5℃
  • 구름조금고창 -15.4℃
  • 제주 -1.4℃
  • 구름많음강화 -17.2℃
  • 맑음보은 -16.4℃
  • 맑음금산 -19.9℃
  • 흐림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2.6℃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환경뉴스

전북환경청, ‘2020 새만금 환경굿즈 디자인 공모전’

-- ‘새만금의 자연환경을 담다’를 주제로 홍보용품 디자인 공모
-- 우수작품 22점에 환경부장관상 등 상장 및 상금 1000만원 시상

URL복사

 

 

 

[환경포커스=전국] 전북지방환경청은 지난 10월 19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2020 새만금 환경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새만금유역의 환경 메시지를 담은 홍보용품 디자인을 통하여 새만금 자연생태계에 대한 관심과 환경보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되며 공모 주제는 새만금유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보전에 대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새만금의 자연환경을 담다'로 선정했다.

공모 대상 지역인 새만금유역은 새만금호, 동진,만경강 및 지류하천에 해당되며 새만금 환경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2020 새만금 환경굿즈 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온라인을 통한 국민투표 심사와 관련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2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입상작은 12월 중 발표할 계획이며 대상은 환경부장관상 및 상금 300만원(1명),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전북지방환경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최우수상, 2명)/50만원(우수상, 4명) 등 총 22점의 작품에 대해 상장(7명)과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아울러 선정된 우수 수상작은 추후 생활용품, 기념품 등으로 제작하여 환경 기념일 및 행사 개최 시 홍보용품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전북지방환경청 새만금유역관리단 김병석 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반 국민에게 새만금 자연생태에 대한 관심과 보전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새만금의 자연을 담은 참신한 작품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환경기업 해외진출 컨설팅으로 수출경쟁력 업그레드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유제철 원장)은 중소·중견 환경기업 110개 사에 157건의 해외진출 컨설팅을 제공하여 2,300억 원 규모의 수출을 달성했으며 기업들은 환경산업기술원의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사업`을 신청해 FTA 활용, 온라인 마케팅, 해외시장 및 바이어 조사, 수출 계약 법률 등에 대해 전문 컨설팅을 제공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업이FTA 관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강화했고,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썼다. 산업용 액체여과필터 제조기업 ㈜청수테크노필은 한-EU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신청 과정에 대한 밀착 컨설팅을 받아 인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FTA 관세혜택을 받기 위한 서류제출 간소화로 기업 부담이 경감되었고 유럽 수출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상수도 녹물제거필터 등을 제조하는 스킨맨션은 바이어 발굴에 관한 컨설팅을 받아 베트남 첫 수출에 성공했다.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수출 컨설팅을 더

정책

더보기
2003년 제정된 이래 정체된 재활용기준비용을 재산정 해야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입법조사처(처장 김만흠)는 2020년 12월 31일(금),「폐기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재활용기준비용 개선방안」을 다룬 「이슈와 논점」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플라스틱 폐기물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포장재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넷제로 2050’을 이루기 위해서는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새로운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하며 미이행 시 부과되는 재활용부과금의 산정기준인 재활용기준비용을 개선하여 생산자로 하여금 자율적으로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재활용산업에 대한 활성화를 촉진시킬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재활용부과금의 기준이 되며 재활용시장 활성화의 중요한 변수인 ‘재활용기준비용’은 제도가 도입된 2003년 이후 거의 변함이 없어 현실화의 필요성이 높으며 고려사항으로 재활용의무량을 부여하기 위한 ‘재활용분담금’과 의무생산자가 재활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재활용부과금’은 목적이 달라 두 비용의 산정에 있어 단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단가가 높은 경우에는 재활용부과금보다 높게 책정되어 생산자의 재활용 노력 기피현상이 초래하고, 단가가 낮은 경우에는 조합으로부터 재활용지원금을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