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9 (수)

  • 흐림동두천 -6.9℃
  • 구름많음강릉 1.3℃
  • 맑음서울 -3.9℃
  • 구름많음대전 -3.0℃
  • 맑음대구 -0.2℃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0.7℃
  • 구름조금고창 -4.2℃
  • 맑음제주 2.7℃
  • 구름많음강화 -4.2℃
  • 흐림보은 -5.2℃
  • 구름많음금산 -5.3℃
  • 구름조금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세계 챔피언 최현미도 놀라게 만든 이동욱 복싱 실력은?

[환경포커스] 17전 16승 1무. 한국 여자 프로권투 사상 최초로 WBA 여자 페더급과 슈퍼페더급을 석권한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가 지난 12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했다.

● 이동욱 X 장도연, 대한민국 유일의 현 WBA 세계 챔피언을 만나다
프로 데뷔 후 13년 동안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무패의 챔피언 최현미 선수는 카리스마 넘치는 파이팅 포즈를 선보이며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압도했다. 이동욱은 상처로 가득한 챔피언의 주먹에 감탄하며 WBA(세계권투협회)와 IBF(국제복싱연맹)의 통합 타이틀매치를 앞둔 최현미 선수와 이야기 나눴다.
특히 그녀가 훈련 중인 미국의 체육관은 지금껏 30명가량 챔피언을 배출한 곳이다. 최현미 선수는 여성 복싱 선수로는 최초로 그곳에서 훈련 중이다.

● 이동욱, 링 위에 서다
이동욱은 훈련 중인 최현미 선수를 찾아 훈련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욱에게 직접 권투의 기본자세를 가르쳐주던 최현미 선수는 이동욱 훈련 모습을 보며 ‘정말 타고 나신 것 같아요’라며 연신 감탄했다. 직접 미트를 끼고 세계 챔피언의 주먹을 직접 느껴본 이동욱은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파워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시추에이션 토크에서는 호스트 이동욱과 쇼MC 장도연이 깜짝 유튜버로 변신, 세계 챔피언인 최현미 선수의 운동 가방을 언박싱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글러브, 헤드기어 등 가방 속 물건을 하나씩 꺼내보며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 무패 복서의 눈물
최현미 선수는 프로 데뷔 후 13년 동안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는 무패의 챔피언이지만, 방어전을 치르지 못해 챔피언 벨트를 박탈당한 뻔한 위기에 처한 적이 많았다며 남모를 고충을 고백했다. 세계 챔피언을 유지하려면 6개월에 한 번씩 ‘의무방어전’을 치러야 하는데, 복싱이라는 스포츠가 한국에서는 후원을 받지 못하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고 말했다. 최현미 선수는 자신의 챔피언 자리를 지켜주고자, 헌신했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프로권투 남녀를 통틀어 유일한 4대 메이저 기구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의 이야기는 지난 12일 밤 10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방송되었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다섯 가지 성과
[환경포커스=국회] 국민의 생활과 안전을 책임지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019년 한 해 동안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산적한 입법 현안들을 해결해나갔다. 국회는 2월 17일(월)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전혜숙 행정안전위원장과 국회사무처 공동 주최로 '행정안전위원회 입법 및 정책 결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위원회별 결산 기자간담회’는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국회가 올해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정안전위원회의 기자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경찰청·소방청 및 국회 출입기자가 참석하였다. 간담회는 조의섭 수석전문위원의 현황보고와 전혜숙 위원장의 성과 및 향후과제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정안전위원회의 2019년 주요 입법 및 정책 성과는 ①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②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③개인정보 활용 기반 마련 및 개인정보보호 정책 추진 체계 정비, ④지방재정 확충 및 국가기능의 지방 이양, ⑤국민 눈높이에 맞는 과거사 문제 해결이 제시되었다. 이밖에도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에 기여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예산 518억원을 확보한 것,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종합뉴스

더보기
핸섬타이거즈, 의리남 차은우 X 귀염뽀짝 선호가 건넨 김승현 결혼 선물은?!
[환경포커스] 지난 14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연습 경기 전 화기애애한 라커룸 분위기가 전해졌다. 예선 경기 6일 전, 멤버들은 연습 경기를 위해 라커룸에 모였다. 대화를 나누던 중 새신랑이 된 김승현은 멤버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답례품을 들고 들어왔다. 이어서 ‘핸섬타이거즈’의 막내 유선호가 김승현에게 축의금 대신 마음을 담은 선물을 건넸다. 과연 그가 신혼부부를 위해 준비한 로맨틱한 선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탈리아에서의 스케줄로 인해 아쉽게도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차은우가 김승현에게 따로 축의금을 챙겨주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에 멤버들은 돈 봉투를 만져보며 “봉투가 두툼하다”, “역시 차은우”라며 장난기 있는 농담을 던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층 더 가까워진 멤버들의 훈훈한 라커룸 모임은 지난 14일(금) 밤 11시 10분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공개되었다. 지난 14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차은우의 리그 대비 특훈이 펼쳐졌다. 감독 서장훈은 리그전을 앞두고 새로운 전술을 꺼내들었다. 그는 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