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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열린, 24시 헬스장 프랜차이즈 ‘오픈짐’ 1호점 의정부에 론칭

24시 헬스장 오픈짐, 뉴트로 감성으로 SNS에서 인기몰이
독특한 운영시스템과 국민가격으로 좋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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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 최근 ‘뉴트로’ 바람이 패션과 음식에 이어 건강관리까지 인기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열풍에 맞춰 주식회사 열린은 차별화된 무인헬스장 시스템을 개발하고 의정부에 1호점 론칭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픈짐은 24시간 한달 2만4000원의 국민가격을 앞세워 오픈 한달만에 400명을 돌파하며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픈짐은 말그대로 언제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헬스장으로 친밀하고 편안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최고급 장비를 바탕으로 오픈짐만의 독특한 오픈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오픈 트레이닝 시스템은 자체 영상트레이닝 시스템으로 무인헬스클럽의 트레이너 공백을 채워나아가고 있다. 오픈 트레이닝 시스템은 오픈짐에서 자체 개발한 운동 레슨 프로그램으로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홈트레이닝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오픈짐 이용 중인 회원은 눈치 보지 않고 다양한 모니터에서 운동방법을 알려주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부담없고 실용적인 서비스에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차별화된 헬스클럽 론칭을 성공한 주식회사 열린은 ‘피트니스의 기준을 바꾸다’의 슬로건을 내세워 전국 프랜차이즈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열린은 기술적인 무인화 시스템의 발달로 저비용으로 무인화시스템을 상용화 하는데 성공했으며, 사업주의 인건비부담을 크게 줄여 수익성을 한껏 높였다며 창업시장에서의 선전을 자신했다.

박재완 운영이사는 “뉴트로의 본질은 친밀감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본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질문을 던진다. 결국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것은 친밀감 즉 감성이더라”고 뉴트로 열풍을 진단했다. 또한 그는 “피트니스의 본질을 잊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오픈짐 가맹은 일반피트니스 창업비용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맞춤창업이 가능하며, 본사의 매출관리와 운영관리를 직영체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억대에 헬스장을 창업할 수 있는 본사지원 시스템과 상반기 10호점 계약까지는 가맹비, 교육비, 이행보증금 등을 면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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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장기화에 노숙인‧쪽방주민 지원활동 강화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노숙인‧쪽방주민 보호 및 피해예방을 위해 현장 아웃리치 상담 및 지원활동을 강화하여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인천시에 거리노숙인은 동인천역북광장, 주안역 주변, 터미널 인근 등에 140명, 5개의 노숙인 복지시설에 295명이 생활하고 있고, 쪽방주민은 중구, 동구, 계양구 등에 230세대 302명이 있다. 시는 재활·요양시설 입소 노숙인을 대상으로 간병비 등 생활·의료지원 및 자활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신체적·정신적 재활을 통한 자립기반을 지원하고, 자활시설 입소 노숙인에게는 직업상담·훈련 등의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자활·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마스크 등 방역물품 부족으로 방역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중국자매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등으로부터 후원받은 마스크 15,000매를 노숙인시설 및 거리노숙인에게 배부하여 코로나19 사각지대를 없애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의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연계하여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전화상담도 진행하였다. 시는 또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기관 및 단체로부터 마스크 117,635매, 손소독제 4,158개를 후원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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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차화연-이상이, 이들이 만난 이유는?
[환경포커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차화연과 이상이의 만남이 안방극장에 웃음꽃을 피운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시청률 36.5%로 자체 최고 시청률 타이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3주 연속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주간 웨이브 차트1위를 차지, 주말드라마 최초로 웨이브 드라마 차트 1위 타이틀을 거머쥐며 유의미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내일 토요일(5일) 방송되는 93, 94회에서는 차화연과 이상이의 만남이 그려진다고 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는 송가(家)네 가족들에게 결혼을 승낙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윤재석(이상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옥분(차화연 분)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송가네의 집안 행사에 참석해 일을 도운 것. 이후 송다희(이초희 분)와 윤재석은 양가 부모님께 결혼을 승낙 받으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장옥분(차화연 분)과 윤재석의 만남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그동안 장옥분은 막내딸 송다희와 윤재석의 결혼에 은근한 반대 의사를 내보였던 만큼 어떤 이유로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특히 윤재석의 말에 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