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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앤피플, 행사 아웃 소싱 플랫폼 ‘행사 플러스’ 오는 3월 1일 출시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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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 행사앤피플은 국내 최초 행사 아웃 소싱 플랫폼인 ‘행사 플러스’가 오는 3월 1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부동산, 인테리어, 이사, 소프트웨어 다양한 분야에 아웃 소싱 업체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 중 서울시 소셜벤쳐에 선정되어 행사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비교 견적 매칭 플랫폼 ‘행사플러스’가 눈길을 끈다.

특히 매년 3~5% 이상 성장하는 MICE 산업에서 행사를 기획하고 대행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기관들로 하여금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도 빠른 시일 내 다양한 업체들의 비교 견적을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행사앤피플 김준혁 대표는 “공공기관들은 정부 입찰 플랫폼을 이용하여 용역서비스 등을 안전하게 이용하고 있지만, 일반 기업들은 인터넷 검색과 발품 팔아서, 행사 내용을 다시 설명하고 맞는 견적인지 확인하는 여러가지 번거로운 작업이 많아 업체 선정에 있어 많은 애로 사항을 느끼는 점을 보고 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렇든 행사플러스 서비스는 MICE 분야(미팅, 기업행사, 컨벤션, 박람회, 워크숍, 체육대회, 공모전, 서명회, 세미나, 국제회의, 교육행사) 등 다양한 용역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국내 최초 행사 분야 전문 아웃소싱 매칭 플랫폼 서비스이다.

행사 플러스는 24시간 이내 최소 3곳의 견적이 확인 가능한 비교 견적 서비스, 찾아가는 업체 정보 등록서비스, 기업 매칭 서비스가 있다.

향후 행사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파견서비스와 데이터 플러스 등 행사 대행 업체들이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비교 견적을 통해 행사 대행의 가격을 낮추는 것이 아닌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플랫폼 환경을 만드는 데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다.

또한 행사앤피플은 사회적 취약 계층의 일자리 노력에도 한몫을 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냈다. 행사 분야에서 교육, 훈련, 경험의 순환을 통해 초기에는 안내, 정리, 홍보 등 간단한 업무에서 프로그램 운영 등 고도화된 일은 충분히 그분들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2020년 오는 3월 1일 첫 오픈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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