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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진흙탕 싸움으로의 초대...메인 예고편 공개

[환경포커스]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의 진흙탕 싸움이 시작된다.
오는 2월 21일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첫 방송된다.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과 안방극장 최고의 제작진의 만남에 2020년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월 7일 '하이에나' 측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은 '골치 아픈 세상, 누가 우리 뒤처리 해주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어 "고객에게 충성하는 충성 충의 정금자"라며 자신을 소개하는 김혜수가 등장,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때 새빨간 트레이닝복을 입고 술판에서 춤을 추는 정금자(김혜수 분)가 함께 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고객한테 충성은 무슨, 벌레 충이겠지"라며 정금자의 말에 반박하는 윤희재(주지훈 분)가 등장한다. 돈만을 추구하는 정금자에게 "자존심이고 신념이고 돈 버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야?"라고 버럭 내지르는 윤희재의 모습이 엘리트 길만 걸어온 변호사의 자존심과 고고함을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정금자는 윤희재에게 "윤희재 변호사님, 진흙탕이 뭔지 아세요?"라고 도발하며 전쟁을 예고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변종 변호사 정금자와 천상천하 유아독존 엘리트 변호사 윤희재가 만났다. 다른 배경, 다른 성격, 다른 목표를 가진 이들이 그려갈 치열한 대결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서로를 물고 뜯고 찢으며 진흙탕에서 구를 하이에나 변호사들, 김혜수와 주지훈의 활약이 펼쳐질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스토브리그' 후속으로 오는 2월 21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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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업… 자전거 타고, 1회용품 줄여도 가능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도입 10년을 맞아 에너지 절약을 넘어 일상 속 친환경‧저탄소 생활 실천 전반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지난 10년 간 서울시민의 20%가 넘는 211만 명이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가입해 전기·도시가스 등 에너지 84만TOE 절감, 온실가스 176만tCO2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기‧도시가스 등 건물 에너지 사용 절감에 한정되어 있는 에코마일리지 적립 분야를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재활용,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같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로 대폭 확대한다. 우선 올 하반기에는 에코마일리지에 ‘자전거 마일리지제’를 새롭게 도입하고, 내년에는 주행거리 감축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승용차 마일리지’와도 연계한다.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따른 마일리지 적립을 추진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도 새롭게 지급한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폰 하나로 나의 친환경 행동패턴을 확인하고,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기술적 업그레이드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2.0」을 발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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