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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너는 내 운명] 강남, ‘대세 of 대세’ 지코와의 살 떨리는 소속사 면접 현장

[환경포커스] 지난 10일(월) 밤 11시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의 리얼 소속사 면접기가 최초 공개됐다. 현재 소속사가 없는 강남은 군조와의 음반 활동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소속사 찾기에 나섰다.
이에 이상화는 일일 매니저를 자처하며 함께 소속사 미팅에 참석하는 등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었다.

이후, ‘아무노래’로 음원차트를 올킬한 대세 가수이자 소속사 대표인 지코와 세 사람의 살 떨리는 면접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강남과 군조는 이날만을 위해 연습해 온 신곡의 노래와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지코가 직접 만든 비트에 맞춰 즉석 프리스타일 랩까지 하는 등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과연 두 사람은 지코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강남은 “지코의 한 마디 때문에 음악을 계속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남의 돌발 발언에 지코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강남의 소속사 면접에 한국 힙합계의 레전드 대표가 등장해 모두를 긴장시켰다. 평소 힙합 마니아라고 밝힌 진태현은 레전드의 등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시종일관 긴장된 모습을 보이던 강남은 자신의 매력을 적극 어필했지만 레전드 대표는 강남을 향해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초긴장 상태로 몰아세웠다.
강남의 좌충우돌 소속사 면접기와 힙합 레전드 대표의 정체는 지난 10일(월) 밤 11시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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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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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 기념사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28일 코로나 경제위기 돌파를 위한 ‘K-의회의 시대’를 마지막 화두로 던졌다. 문 의장은 "세계적인 대전환기에서 우리 국회가 세계 각국 의회에 새로운 협치 모델의 모범을 제시하는 그 날이 오길 바란다. K 열풍 속에서 ‘K-의회’라는 외침도 울려나오기를 희망한다”면서 "협치와 국민통합으로 ‘코로나 경제위기를 돌파하는 K-의회의 시대’를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중앙홀에서 열린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 경제위기 돌파, 바로 이 부분이 72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국회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의 마음을 한데 모으는 국민통합은 필수다. 대화와 타협, 협치의 국회가 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어 "코로나 19 사태 국면에서는 물론이고 이미 그 이전부터도 전 세계는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K팝과 영화, K스포츠와 K방역에 이르기까지 K 열풍이 불고 있다”면서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여러 분야 중에서 국회와 정치가 가장 뒤쳐져 있다고 해도 변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의장은 "그럼에도 이제 대한민국 국회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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