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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이메텍, 특허기술 인텔리히트 기능으로 전기요 기능 더욱 강화

[환경포커스] 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난방기기의 사용이 증가해 화재 위험이 낮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탈리아 프리미엄 종합가전 브랜드 이메텍은 외부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설정한 온도단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이메텍의 스마트한 ‘인텔리히트’ 기능으로 전기요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겨울철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전기매트와 기름난로, 유아동 겨울의류 등 겨울용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뒤 발표했다. 안전성 조사결과 전기매트 및 전기요 등 22개 제품이 내부 전열소자, 발열체, 표면온도 기준치를 초과해 사용 중 화재·화상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리콜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또한 몇해 전 한국소비자연맹은 세탁 가능한 전기요 제품 중 일부 제품의 온도가 세탁 후 69도(℃)까지 오르는 등 저온화상 위험이 있다는 자료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메텍 제품은 안전성을 증명하듯 세탁 전·후 표면온도가 모두 36.2도를 넘지 않으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입증되어 현재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메텍은 특허기술인 ‘인텔리히트’ 기능을 통해 안전성을 더욱 드러냈다. 이는 센서가 실시간으로 실내 온도의 변화를 감지하고 스스로 전원의 공급량을 늘려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설정해 놓은 온도를 벗어나지 않으며 저온화상 방지는 물론 최적 온도를 유지시켜 준다.

특허받은 EESS 안전 시스템은 이메텍 히팅패드 전체에 깔려 있는 5중 구조의 약 2.5mm 두께의 열선을 통해 전자파를 최대한 억제 및 감소시키며, 과전류 및 누전, 오작동 감지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화재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소재부분에서도 이탈리아 품질표시협회, 독일 데크라, 한국산업기술시험연구원의 전자기장 테스트에서 적합판정을 받아, 라돈 및 방사성물질 불검출을 확인받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게다가 전기요 최초로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해 피부가 민감한 노인이나 아기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바닥 부분에는 ‘안티 슬립’ 기능을 적용해 수면 시 큰 뒤척임이나 움직임에도 흐트러지지 않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편 이메텍은 설립된지 50년이 된 오랜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프리미엄 종합가전 브랜드이다. 현재 전세계 42개국에 품격있는 디자인과 첨단 기술력을 담은 품질 좋은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생산국인 이탈리아 국민의 70%가 사용할 정도로 국민 전기요라 불리는 이메텍은 세계 최고의 백화점이라 불리는 영국 헤롯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는 유일한 전기요다. 브랜드 창립 이후 3대를 이어온 장인 정신과 이메텍만의 기술력으로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 등 전 세계 소비자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메텍 공식 수입판매원 게이트비젼 김성수 대표는 “이메텍의 품질과 안전성 덕분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쁘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보다 안전한 검증된 제품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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