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3.0℃
  • 흐림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0.1℃
  • 흐림대전 -1.2℃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1.2℃
  • 박무광주 0.5℃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0.1℃
  • 흐림제주 7.5℃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3.7℃
  • 흐림금산 -2.8℃
  • 흐림강진군 -0.4℃
  • 흐림경주시 -0.1℃
  • 흐림거제 3.0℃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신일, 2020 신년회 및 정책 설명회 개최

주요 파트너사 시상
‘선유도 신사옥 입주’ 새 시대 맞아 기업 전방위적 프로세스 혁신 예고
신일의 공식 캐릭터 웨디와 홍보모델 배우 한고은, 새로운 출발 응원

[환경포커스]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지난 13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총 200여명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2020년 신년회 및 정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김난도 교수의 특별 강연과 함께 주요 파트너사 시상, 올해 경영 환경 전망 및 조직별 운영 계획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신일은 ‘신나게 일하자! Team Challenge 2020!’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발표했다. 올 하반기 선유도 신사옥 입주를 앞둔 신일은 새 시대를 맞아 공동체의 중요성과 도전의식을 가질 것을 다짐했다. 이에 상품·서비스, 물류·마케팅, 인사·회계, R&D 등 팀 조직별 전방위적 프로세스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더불어 이날 행사에는 홍보모델인 배우 한고은과 지난해 6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공식 캐릭터 웨디 또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신일의 대표 얼굴로서 2020년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신일 김영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업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뜨거운 열정과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오늘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아닌,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신일이라는 이름으로 임직원 및 파트너사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선유도 신사옥 시대가 열리면 유연한 사고와 활발한 소통으로 신나게 일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더보기
문희상 국회의장, 2020년 신년사
[환경포커스=국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 국민의 삶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국회 역시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억하며 신뢰받는 국회를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정치는 실망을 안겼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입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은 전환기마다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례가 없을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민주화·선진화를 이뤄냈습니다. 2017년 광장의 촛불은 지쳐가던 한국사회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국민의 저력과 에너지를 한데 모아 승화시키는 일은 정치의 책무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치는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만 해왔습니다. 부진즉퇴(不進則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고 했습니다. 국민의 삶이 멈춰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정치가 바로 서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민생경제와 남북관계, 국제외교에 이르기까지 백척간두에 서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새해 첫 날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2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