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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하림, 추운 겨울에 즐기는 따뜻한 닭가슴살 요리 추천

추워지는 날씨 속 이색 닭고기 요리 레시피 소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지만 따뜻하게 속 달래는 닭고기 요리 눈길
영양 풍부한 닭가슴살로 프랑스 가정식 요리인 라따뚜이부터 뜨끈한 칼국수까지 척척

[환경포커스] 최근 부쩍 더 추워진 날씨로 몸을 녹여줄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영양만점 닭고기를 활용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시피를 제안한다.

바로 프랑스 가정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라따뚜이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닭가슴살 칼국수 레시피다.

이번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닭가슴살 부위를 활용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데다 손질이 어렵지 않다. 또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덜한 겨울철에 부담 없는 다이어트 식단의 재료로도 제격이다.

라따뚜이와 닭가슴살 칼국수 레시피 모두 하림 ‘자연실록 닭가슴살’과 ‘IFF 닭가슴살’을 활용했다. 하림 ‘자연실록 가슴살’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100여개 농가로부터 건강한 병아리를 선별해 마늘 등의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강하고 육질이 쫄깃하며 신선하다는 점이 특징이며 하림 ‘IFF 닭가슴살’은 엄선한 국내산 닭을 도계 즉시 개별 급속 냉동한 제품이라 신선하고 대용량임에도 필요할 때마다 분할 사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하림은 최근 강추위에 몸이 움츠러드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따뜻하게 야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림의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추천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하림 닭가슴살 레시피로 맛있는 한 끼도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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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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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2020년 신년사
[환경포커스=국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 국민의 삶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국회 역시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억하며 신뢰받는 국회를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정치는 실망을 안겼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입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은 전환기마다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례가 없을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민주화·선진화를 이뤄냈습니다. 2017년 광장의 촛불은 지쳐가던 한국사회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국민의 저력과 에너지를 한데 모아 승화시키는 일은 정치의 책무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치는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만 해왔습니다. 부진즉퇴(不進則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고 했습니다. 국민의 삶이 멈춰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정치가 바로 서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민생경제와 남북관계, 국제외교에 이르기까지 백척간두에 서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새해 첫 날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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