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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스토브리그’박은빈,‘드림즈’이팀장의 퇴근 후 극.단.적...

[환경포커스] SBS ‘스토브리그’ 박은빈이 커리어 우먼 이팀장과 180도 다른, 야구광 건어물녀로 변신한 ‘극과 극’ 퇴근 후 일상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13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 박은빈은 ‘스토브리그’에서 국내 유일 여성이면서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 역을 맡아 활력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박은빈이 세련된 커리어 우먼과는 상반된 ‘리얼 건어물녀 일상’을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극중 이세영(박은빈)이 엄마 정미숙(윤복인) 옆에서 퇴근 후 편안한 스타일로 스포츠 뉴스에 몰입하고 있는 장면. 트레이닝복과 질끈 묶은 사과 머리로 ‘방구석1열 룩’의 정석을 보여준 이세영은 소파와 혼연일체 된 채 퇴근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어 요구르트를 먹으면서도 스포츠 뉴스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야구 덕후’의 진면목을 제대로 드러낸 것. 오직 TV 속 야구에만 집중하며 혼자서 ‘롤러코스터급’ 휘몰아치는 표정 변화를 선보이던 이세영이 급기야 환하게 웃으면서 환호를 터트려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박은빈이 활약한 ‘리얼 퇴근 일상’ 장면은 지난 11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이 장면은 ‘스토브리그’에서 모녀로 출연하는 박은빈과 윤복인의 첫 촬영이어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상황. 첫 만남이었지만 대사를 맞춰나갈수록 두 사람의 친밀한 모녀 케미가 불붙었고, 야구 장면에 홀딱 빠진 박은빈에게 기막혀하는 윤복인의 ‘현실 엄마’ 표정에 지켜보던 스태프들도 웃음보가 터지며 유쾌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특히 박은빈은 발랄하고 귀여운 ‘야구광 건어물녀’로서 꾸밈없는 모습을 실감나게 담아낸 생활 연기로 현장을 집중시켰다. 사무실 안에서 똑 부러지는 이팀장 과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상반된 이미지로 변신하기 위해 박은빈은 착용할 옷부터 헤어스타일까지 자신의 의견을 더해 철저하게 준비, 발랄함의 진수를 오롯이 표현해냈다.

제작진은 “박은빈은 평소에도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스태프들 사이에서 함께 꼭 일하고 싶은 배우로 소문이 나있다”라는 말과 함께 “찰진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꽃피울 박은빈의 무한변신을 ‘스토브리그’를 통해서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 SBS ‘스토브리그’는 오는 12월 13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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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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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2020년 신년사
[환경포커스=국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 국민의 삶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국회 역시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억하며 신뢰받는 국회를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정치는 실망을 안겼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입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은 전환기마다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례가 없을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민주화·선진화를 이뤄냈습니다. 2017년 광장의 촛불은 지쳐가던 한국사회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국민의 저력과 에너지를 한데 모아 승화시키는 일은 정치의 책무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치는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만 해왔습니다. 부진즉퇴(不進則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고 했습니다. 국민의 삶이 멈춰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정치가 바로 서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민생경제와 남북관계, 국제외교에 이르기까지 백척간두에 서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새해 첫 날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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