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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비즈니스북스, 부와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사이코사이버네틱스…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출간

출간 5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3000만명의 인생을 뒤바꾼 독보적인 성공학 교과서!”
공부, 다이어트, 멘탈 관리부터 비즈니스, 세일즈, 기업 경영까지…부와 성공의 궤도에 올라타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환경포커스] 비즈니스북스는 1960년 출간된 이후 3000만부 이상 팔린 최고의 자기계발서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의 55주년 최신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성형외과 의사였던 맥스웰 몰츠 박사는 수많은 시술과 임상을 통해, 외모가 바뀌었을 때 사람들 내면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는 수술 후 어떤 사람들은 자신감을 얻어 긍정적인 인생을 사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외모가 나아졌음에도 여전히 부정적인 자아, 실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저자는 우리 내면에 각인된 불행과 실패의 자아 이미지를 바꾸지 않고서는 인생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의학, 심리학 및 두뇌 생리학, 사이버네틱스 등의 탄탄한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수천만명의 독자들을 변화시킨 구체적인 실천법을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 번째로 긍정적인 성공과 행복의 자아 이미지를 발견하라는 것이다. 자아 이미지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며, 성공과 실패는 자아 이미지에 의해 좌우된다. 인생 성공의 핵심은 바로 실패와 부정으로 형성되어 있는 자아 이미지를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자아 이미지로 바꾸어 주는 것이다.

두 번째로 우리 내면에는 우리를 어떤 방향으로 이끄는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으며, 그것은 성공과 행복 또는 불행과 실패 등 우리가 설정한 삶의 목표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작동한다. 즉 우리가 성공 목표를 설정하면 성공 메커니즘이 스스로 작동하게 될 것이고, 부정적인 목표를 설정한다면 실패 메커니즘으로 작동할 것이다. 마치 기계처럼 분명한 목표와 과제를 스스로에게 부여해야만 저절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세 번째로 ‘나는 성공하지 못한다’는 자아 이미지는 사실이 아니라 타인들의 의견에 불과하며, 오래되고 낡은 착각일 뿐이라고 설명하며 성공과 행복 역시 정신적인 습관에 의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알려준다. 성공은 본능이며, 우리 안에 장착된 본래의 자동 제어 시스템이다. 저자는 사이버네틱스를 인간의 두뇌와 심리, 행동 양식에 적용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실패만 반복할 수도 있는 삶을 성공의 궤도로 갈아타게끔 교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은 의학, 심리학 및 두뇌 생리학, 사이버네틱스 등의 학문적 성과가 십분 반영된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로 수많은 독자들에 의해 검증된 실천법을 담고 있다. 동서고금에서 사회적 삶을 영위하는 인간에게 성공과 풍요, 그것을 이루기 위한 의식 변화와 자아 혁신은 늘 불변의 과제로 대두되었고, 그에 따라 자기계발서는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는 몇 권을 빼고는 반복되는 내용, 분명한 이론이나 학문적 바탕 없는 교훈, 현상과 경험의 나열에 그쳤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런 점에서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은 이후에 출간된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원천적으로 극복한, 제대로 된 자기계발서의 원전으로 손색이 없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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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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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2020년 신년사
[환경포커스=국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 국민의 삶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국회 역시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억하며 신뢰받는 국회를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정치는 실망을 안겼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입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은 전환기마다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례가 없을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민주화·선진화를 이뤄냈습니다. 2017년 광장의 촛불은 지쳐가던 한국사회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국민의 저력과 에너지를 한데 모아 승화시키는 일은 정치의 책무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치는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만 해왔습니다. 부진즉퇴(不進則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고 했습니다. 국민의 삶이 멈춰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정치가 바로 서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민생경제와 남북관계, 국제외교에 이르기까지 백척간두에 서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새해 첫 날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2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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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하이에나 티저포스터 공개...하이에나 변호사들이 온다
[환경포커스] 오는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혜수와 주지훈, 이름만 들어도 설레고 기대되는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월 15일 '하이에나' 티저포스터가 공개되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서 마치 야생의 하이에나같이 서로 물고 뜯는 '으르렁' 케미를 보여준 김혜수와 주지훈이 한 이미지에 담기며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것. 공개된 포스터 속 김혜수와 주지훈은 쏟아지는 빛을 뒤로한 채 각자의 창문 앞에 앉아있다. 창문과 창문 사이의 어두움이 극 중 정금자(김혜수 분)과 윤희재(주지훈 분)의 거리감을 나타내는 듯하다. 또한 법전과 서류를 발밑에 깔고 앉은 김혜수와 정의의 여신상을 들고 있는 주지훈의 모습에서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들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티저포스터는 드라마 제목이기도 한 '하이에나'의 이니셜 'H'를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드라마에서 하이에나 변호사들은 하이클래스의 청소부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