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2 (금)

  • 구름많음동두천 22.8℃
  • 구름많음강릉 24.0℃
  • 흐림서울 23.5℃
  • 구름많음대전 24.7℃
  • 박무대구 25.0℃
  • 박무울산 22.9℃
  • 박무광주 24.1℃
  • 흐림부산 21.6℃
  • 구름많음고창 23.5℃
  • 흐림제주 22.0℃
  • 구름많음강화 21.4℃
  • 구름많음보은 22.5℃
  • 흐림금산 23.5℃
  • 흐림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2.9℃
  • 구름많음거제 22.7℃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골목식당" 저 도와주러 오신 거 아니냐?, 수제 돈가스집 VS 백종원 냉기류 흐른 이유?

[환경포커스] 지난 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9번째 골목 ‘평택역 뒷골목’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에 이어 수제돈가스집은 사장님과 백종원 사이 냉랭한 기류가 흘렀다. 사장님이 지난 촬영 당시 돈가스 소스를 혹평했던 백종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며 소스 재평가를 요구한 것이다. 과일 맛을 살린 특색있는 소스 맛을 원하는 사장님과 소스의 ‘기본 맛’을 잡는 게 우선이라는 백종원의 의견 대립이 이어진 가운데 사장님은 “저 도와주러 오신 거 아닌가요?”라는 발언으로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

이밖에 백종원은 튀김범벅떡볶이집에 특색 있는 신메뉴를 전격 공개했다. 특히 신메뉴는 평택 특산물을 활용했다고 밝혀 그 맛을 더욱 궁금하게 했는데 그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업그레이드된 떡볶이로 점심 장사를 하던 사장님은 ‘절친’이자 단골인 ‘초등학생’ 손님들의 등장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단골들의 달라진 떡볶이평가는 어떨지 궁금해진다.

이후 할매국숫집에 방문한 백종원은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모녀 사장님을 위해 맞춤 미션을 제안했다. 엄마는 홀을, 딸은 주방을 담당해 역할을 바꿔 장사해보기로 한 것이다. 역할을 바꿔 점심 장사를 해보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길 바란 미션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긴급 미션에도 모녀 사장님은 당황하는 기색 없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엄마 사장님은 주방을 맡게 된 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쟤 이제 큰일 났다”며 오히려 딸을 걱정했다.

티격태격 모녀 사장님의 점심 장사 결과는 지난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뉴스

더보기
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정책

더보기
문희상 의장,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 기념사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28일 코로나 경제위기 돌파를 위한 ‘K-의회의 시대’를 마지막 화두로 던졌다. 문 의장은 "세계적인 대전환기에서 우리 국회가 세계 각국 의회에 새로운 협치 모델의 모범을 제시하는 그 날이 오길 바란다. K 열풍 속에서 ‘K-의회’라는 외침도 울려나오기를 희망한다”면서 "협치와 국민통합으로 ‘코로나 경제위기를 돌파하는 K-의회의 시대’를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중앙홀에서 열린 제72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 경제위기 돌파, 바로 이 부분이 72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국회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의 마음을 한데 모으는 국민통합은 필수다. 대화와 타협, 협치의 국회가 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어 "코로나 19 사태 국면에서는 물론이고 이미 그 이전부터도 전 세계는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K팝과 영화, K스포츠와 K방역에 이르기까지 K 열풍이 불고 있다”면서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여러 분야 중에서 국회와 정치가 가장 뒤쳐져 있다고 해도 변명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의장은 "그럼에도 이제 대한민국 국회에 새로운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