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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팔도실비집, 장수가맹점 끌어안기… 총 3000만원 상당 제품 지원

팔도실비집, 장기운영가맹점에 국물닭발 반값행사 지원 나서
초창기 가맹점과의 상생 프로젝트 가동하는 팔도실비집

[환경포커스] 대한민국 1등 맛집포차 팔도실비집이 장기 운영 가맹점을 대상으로 국물닭발 50% 할인 행사를 지원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창기때부터 함께한 가맹점 20여곳에 대하여 ‘팔도실비집’ 가맹본부가 총 3000만원 상당의 국물닭발 원재료를 무상 지원하는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브랜드 론칭 5주년을 맞은 ‘팔도실비집’은 폐점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3년~5년차 초기 가맹점들이 20여곳이 넘는다.

이지훈 대표는 “최저임금 인상, 임대료 상승, 전반적 시장침체 현상 등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티며 우수하게 매장을 이끌어 온 장기 운영 가맹점이야 말로 최근 맛집포차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팔도실비집’의 주역이라고 생각한다”며 “신규 가맹점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장기 운영 가맹점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팔도실비집’ 장기 운영 가맹점이 가장 많은 대구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국물닭발 50% 할인 행사는 지난 12월 2일부터 약 한 달간 연말연시 이벤트로 진행된다.

한편 ‘팔도실비집’은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통해 재기에 나선 재창업자 대상으로 어렵고 힘든 국내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신규 가맹계약 시 20평 점포 기준 2000만원 이내에서 인테리어 공사가 가능하도록 ‘인테리어 노마진’ 이벤트를 상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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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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