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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 X 김소현 운명 뒤흔들 인물들의 등장! 뒤얽힌 관계 속 파란 예고!

위기의 ‘동전커플’ 장동윤 X 김소현
동전커플 운명 뒤흔들 인물들의 등장! 뒤얽힌 관계 속 파란 예고
김소현 향한 강태오의 날 선 눈빛부터 중전 박민정의 절박함까지
형 송건희 앞에 등장한 종사관 장동윤, 무슨 일?
설레는 로맨스와 함께 위기감도 최고조 ‘흥미진진’

[환경포커스]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과 김소현을 둘러싼 관계가 결정적 변화를 맞는다.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측이 23, 24회 방송을 앞둔 오늘 11일, 진실에 한 걸음 다가선 녹두(장동윤 분)와 동주(김소현 분)가 율무(강태오 분), 중전(박민정 분), 황태(송건희 분)와 의미심장한 만남을 갖는 모습을 포착했다. 핵심 인물들이 사건의 중심으로 모여들기 시작하며 예측할 수 없는 파란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마침내 서로의 마음이 이어진 녹두와 동주의 애틋한 로맨스부터 두 사람을 향해 다가오는 위기까지 눈 뗄 틈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동짓달 열아흐렛날에 태어난 왕손이 왕이 될 것이란 무녀의 예언으로 녹두를 죽이려 한 광해(정준호 분)가 왕좌를 향한 집착과 불안으로 광기를 폭발시키고 있는 상황. 여기에 자신의 아들이 살아있음을 알게 된 중전과 종사관인 줄 알았던 광해가 실은 왕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동주까지, 뒤얽힌 관계가 험난한 운명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혼란의 중심에 선 녹두와 동주를 뒤흔드는 만남이 포착됐다. 위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율무와 마주한 동주. 왕을 향한 복수를 하려는 동주와 이를 막아서려는 율무이기에 궐 안에서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엔 서로 굽힐 수 없는 마음이 부딪힌다. 광해를 흔들며 왕좌에 오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율무. 그런 율무를 붙잡은 동주의 절박한 표정이 두 사람의 사이에 오간 대화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간절하게 동주의 손을 부여잡은 중전이 동주의 위태로운 궐 생활에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종사관’ 녹두도 포착됐다. 관군들을 이끌고 녹두가 향한 곳은 바로 형 황태. 율무와 뜻을 같이하는 황태와 이를 두고 볼 수 없는 녹두 사이에 갈등이 심화될 전망. 감정을 지운 무심한 표정의 녹두와 관군들에게 끌려가며 싸늘한 눈빛을 보내는 황태, 엇갈린 두 형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은 “녹두와 동주를 막아서는 위기들 속에서 주변 인물들의 운명도 변화하기 시작한다. 먼 길을 돌아 서로에게 닿은 녹두와 동주이지만 여전히 위태로운 외줄 위에 선 두 사람, 주변인들의 변화가 녹두와 동주에게 어떤 운명과 위기를 가져오게 될지, 이들의 로맨스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 23, 24회는 KBS 2TV와 국내 최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에서 오늘(11일) 밤 10시에 동시 방송된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