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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디지털 캔버스 ‘뮤럴’ 국내 출시 임박… 12% 할인 혜택의 예약구매 진행

지난 6일부터 예약구매 진행… 12% 할인 및 총 19만원 상당의 사은 혜택 제공

[환경포커스] 넷기어코리아가 디지털 캔버스 ‘뮤럴’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11월 6일부터 10일간 넷기어 공식 쇼핑몰 ‘넷기어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 구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뮤럴 캔버스는 지난해 미국에서 출시되어 미술 애호가들의 인기를 끈 제품이다. CES 2019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하면서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뮤럴 캔버스의 가장 큰 특징은 3만여 점의 명화를 집안에서 간편하게 감상 가능하다는 점이다.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과 루브르 박물관, 스위스 제네바 박물관,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전 세계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과의 제휴를 맺어 3만점 이상의 다양한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해링 등 유명 작가들은 물론 영화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 현대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도 감상 가능하다.

사진 감상도 가능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독점 계약을 비롯해 매그넘 포토, 루멘 프라이즈 등 유명 사진 공급 채널들과의 파트너십으로 풍부한 사진 작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촬영한 사진도 뮤럴 앱을 이용해 손쉽게 업로드해 캔버스에 띄울 수 있다.

일반 디지털 액자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질감 표현이다. 뮤럴 캔버스는 자체 보유 기술인 ‘트루아트’를 통해 붓터치의 질감을 생생하게 재현, 실제 작품을 눈앞에서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디지털 액자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방지하는 디스플레이로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깨끗하고 선명한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국내 출시되는 제품은 올가을 전 세계에 처음 선보인 신제품 ‘뮤럴 캔버스 Ⅱ’로, 21.5인치와 27인지 두 종류이다. 두 제품 모두 3만여 점의 회화 및 사진 작품들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3년간의 멤버십 라이선스를 포함한다.

넷기어는 뮤럴 캔버스 출시를 기념해 열흘 간 사전예약구매 신청을 받는다. 사전예약 구매자에게는 1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12만원 상당의 넷기어 와이파이 공유기 ‘R6850’을 함께 증정한다.

뮤럴 캔버스 정식 출시일인 11월 18일부터 진행되는 구매 후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내년 1월 31일까지 제품 후기 작성 시 6만원 상당의 넷기어 USB 무선 랜카드 ‘A6210’를 증정한다. 예약 구매와 후기 이벤트 참여 시 총 30만원대의 할인 및 사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구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넷기어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희준 넷기어코리아 이사는 “하나의 액자 안에서 약 3만점의 예술 작품 감상이 가능한 뮤럴 캔버스는 작품 감상, 미술 인테리어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라며 “미술 애호가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예술을 향유하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


CJ푸드빌 더플레이스, 연말맞이 다양한 매력의 스테이크 3종 출시
[환경포커스]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 시즌 델리지오소로 다채로운 스테이크 메뉴를 선보인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연말 시즌 메뉴 콘셉트는 ‘이탈리안 파티 스테이크의 시작’이다. 이탈리안 정통 스테이크에 더플레이스만의 해석을 더하고 파티 인원,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세트로 선택권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 ‘딸리아따 디 만조’는 넉넉한 양(350g)의 채끝등심이 큼지막한 크기로 썰어져 나와 파티 스테이크로 제격이다. ‘딸리아따’는 이탈리아어로 ‘먹음직스럽게 컷팅한’이라는 뜻으로 이탈리아 대표 스테이크를 의미한다. 치즈 3종(그라나파다노, 모짜렐라, 페코리노)을 녹이고 감자를 섞어 만든 부드러운 치즈 소스를 부어 스테이크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만조&감베로니’는 채끝등심 스테이크와 파슬리, 마늘 등으로 맛을 낸 이탈리안 드레싱 ‘그레몰라타’를 곁들인 고소한 새우로 구성했다. ‘만조&리코타’는 매일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크림과 허브 매쉬드 포테이토 그리고 두 가지 버섯이 함께 제공된다. 취향에 맞게 소고기 부위를 채끝등심과 안심 중 선택할 수 있다. 신메뉴에 여러 메뉴를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