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월)

  • 흐림동두천 21.3℃
  • 흐림강릉 23.6℃
  • 연무서울 20.3℃
  • 흐림대전 21.7℃
  • 흐림대구 24.9℃
  • 흐림울산 21.8℃
  • 흐림광주 22.7℃
  • 박무부산 19.8℃
  • 흐림고창 20.5℃
  • 흐림제주 17.5℃
  • 흐림강화 15.5℃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21.8℃
  • 흐림강진군 21.6℃
  • 흐림경주시 25.4℃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배우 한상진

"미스터 라디오" 배우 한상진 “유튜브에서 단역연기 레슨 – 구독자 만명”
"미스터 라디오" 한상진 “"미스터 선샤인" 남창희, 김태리를 아저씨라고 불러”
"미스터 라디오" 한상진 “다이어트 하는 이유, 얼굴에 사촌누나 노사연이 있어”

[환경포커스] 지난 10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단편영화 "북성로 히어로"로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배우 한상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창희는 “저에게 몇 없는 연기 인맥 중 한명이다” 라면서 한상진을 소개했고, 한상진은 “배우면서 "북성로 히어로"를 찍은 영화감독 한상진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서 한상진이 “남창희가 내 영화에 출연했는데, 큰 역할을 했다.”라고 남창희를 언급하자 윤정수는 “내가 한상진씨 아껴서 하는 얘긴데 남창희한테 큰 역할 맡기지 마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상진은 “원래 작은 역할이었는데 큰 역할로 바뀌었다. 거의 주연급으로 올라왔다” 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미스터 선샤인>때 변요한한테 들었다. 남창희가 김태리한테 ‘애기씨’라고 불러야 되는데 ‘아저씨’라고 불러서 배우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더라” 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상진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근황을 공개했다. "나도 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단역 연기를 가르쳐 주지 않는다. 단역 생활을 12년 했는데 그때 배웠던 팁들을 알려드리고 있다. 1년 정도 운영했는데 구독자가 만명이 넘었다"고 라고 설명했다. 이에 남창희가 몇가지 팁만 알려달라고 하자, “밥먹을 때 주인공 옆에서 밥먹는 연기팁이 있다”라고 입을 뗐고, 윤정수가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는거 아니에요?”라고 묻자, 한상진은 “아니다. 그러면 큰일난다.”라고 대답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서 “단역은 너무 맛있게 먹으면 안된다.” 라면서 “돈까스 썰면 안된다. 써는 척만 하고 그 옆에 버섯을 먹어야 된다. 콩자반 집으면 안된다. 콩을 집다가 놓치면 NG가 난다. 깍두기처럼 소리나는거 먹지마라. 나는 주로 흰밥에 깻잎을 올려 먹는데, 소리도 안나고 맛있게 먹는것처럼 보인다” 라면서 꿀팁을 공개했다.

한편, 윤정수가 “가족 중에 연예인이 많다”라고 언급하자, 한상진은 “12년 무명생활동안, 가족이 큰 힘이 돼줬다”면서, “학창시절 내 별명이 노사촌이었다. 노사연 사촌동생이"이라면서 "내가 계속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노사연 누나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찌면 노사연 누나 얼굴이 나온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월 4일부터 시작된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는 KBS 쿨FM(89.1MHz 낮 4시-6시)을 통해 생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다.

환경뉴스

더보기
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정책

더보기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관인 공모 당선작 시상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19일 국회 관인 공모 당선작을 시상하며 “대한민국 국회가 인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국회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신현경 작가가 당선인으로 선정됐으며, 이정호 한국전각협회 부회장은 우수작에 뽑혔다. 당선작에는 상금 500만원, 우수작에는 상금 100만원이 시상됐다. 국회 관인은 국회를 상징하는 공식 인장으로, 국회의 각종 공식 문서에 사용되고 있다. 1963년부터 사용돼온 기존 국회 관인은 한글 전서체(篆書體)로 돼있다. 한글 전서체는 본래 한자에 사용하는 서체를 자의적으로 변형 ‧ 적용한 것으로, 글자의 획을 임의로 늘이거나 꼬불꼬불 구부려서 국민들이 무슨 글자인지 알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국회는 지난 1월 ‘국회 관인제작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공모를 거쳐 54개 출품작을 심사하였고, 신현경 작가의 작품으로 새로운 관인을 확정했다. 새 관인은 훈민정음 중 용비어천가, 월인천강지곡에 사용된 서체이며, 크기도 기존 54㎜에서 70㎜로 커졌다. 국회는 관인 제작에 들어가 빠른 시일 내 새로운 관인으로 공식 관인을 변경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현경 작가, 이정호 한국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