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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아이코모스, 블루투스 이어폰의 진화 ‘프리존 T3’ 출시

유니크한 슬라이딩 타입의 충전케이스 디자인에 고급스러 러버 코팅 마감 처리
블루투스 5.0으로 보다 광범위한 수신 거리와 배터리 소모의 최소화
이어폰 1회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음악감상은 물론 고속충전기능으로 15분 충전 90분 사용 가능

[환경포커스] 음향기기 및 모바일 악세서리 전문브랜드 아이코모스가 유니크한 슬라이딩 타입의 충천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원터치 고성능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존 T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존 T3는 시중에서 보기 힘든 슬라이딩 충전 케이스 방식으로써 충전 거치는 편리하면서 분실의 위험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 외형은 러버 코팅으로 손에 쥐었을 때 부드러운 그립감을 제공하며 미끄러움을 방지해준다. 또한 케이스 내부에 직관적으로 충전 상태를 4단계로 표시하는 상태알림등이 위치하고 있어 한눈에 이어폰의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프리존 T3는 최신 블루투스 5.0 버전 기반으로 수신 거리, 배터리 소모, 송수신율, 데이터 전송 속도 등 4.0버전에서 대폭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전파 방해가 심한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다양한 환경에서 끊김 없는 들을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또한 이를 통한 안정적인 연결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태블릿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다양한 음원기기와의 폭 넓은 호환성을 자랑한다.

Bixby, Siri, Google 등 음성인식으로 모바일별 음성 서비스를 호출할 수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지원하여 사용하는 유저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된 프리존 T3는 좌/우 유닛을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좌/우 구분 없이 핸드프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프리존 T3는 짧은 충전으로 최상의 효율을 발휘하는 혁신적으로 전원 관리 설계와 소프트웨어를 적용하였다. 이에 충전 크래들과 함께 사용시 1회 충전으로 최대 연속 8시간 음악 재생을 자랑하여 타 브랜드 동급제품 대비 월등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고속충전을 지원하여 15분의 충전시간으로 최대 90분까지 음원 재생이 가능하며 1시간의 충전으로 완전 충전이 가능해 야외 활동 시 높은 편의성을 자랑한다.

프리존 T3는 6mm의 고성능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아이폰용 무손실 코덱인 Advanced Audio Coding 코덱을 채택하여 24bit의 고음질 음원을 구현하기 때문에 고음질의 음원 재생과 깔끔하고 선명한 통화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좌우 유닛의 정밀 설계와 DSP회로의 음질 향상을 통한 폭 넓은 주파수 대역으로 어떠한 소리라도 깊이 있으면서 왜곡 없이 정확하게 구현하여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전달한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프리존 터치T2는 장시간 사용에도 귀에 부담이 없도록 귓바퀴 모양에 안정적으로 안착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사용자의 귀에 맞도록 소, 중, 대 등 총 3종의 이어팁이 함께 제공된다. 편의성을 위한 25mm x 16.6mm x 25mm의 사이즈와 45g의 초경량 무게로 부담없이 휴대할 수 있다.

프리존 T3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분 접촉에 대한 방수 기능과 엄격한 자체 내구성 테스트를 통해 야외활동 등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코모스 허범재 대표는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존 T3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더불어 유동인구가 많은 다양한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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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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