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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재활용공제조합 북한산국립공원서 탐방객대상 자원재활용 캠페인 전개

- 북한산성 입구에서 분리배출 실천과 쓰레기 되가져가기 독려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송재용)과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장(소장 박기연)은 자원재활용 대국민 캠페인을  10월 11일(금)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분소 입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들의 분리배출 의식고취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북한산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가정에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산에서는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의 저변확대를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공제조합 임직원과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해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북한산국립공원 탐방객들에게 ‘산에선 쓰레기 되가져가기’, ‘집에선 올바른 분리배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등산용 수건과 홍보 리플릿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공제조합 송재용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자연을 보호하고, 자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공제조합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자원재활용에 대한 홍보를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너는 내 운명" 강남♥이상화, 벨라인 VS 머메이드 ‘드레스이몽’
[환경포커스] 지난 14일(월)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이상화의 웨딩드레스 숍 방문기가 공개됐다. 강남, 이상화는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정하기 위해 숍을 방문했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본 이상화는 “빨리 입어보고 싶다”라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식의 꽃인 웨딩드레스를 두고 ‘동상이몽’을 보였다. 강남은 벨라인의 풍성한 드레스를, 이상화는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머메이드라인의 드레스를 원한다고 밝힌 것. 두 사람은 계속해서 서로 반대되는 스타일의 드레스를 고르며 극과 극의 드레스 취향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강남은 최대 난제로 ‘리액션’을 꼽았다. 강남은 주변 사람에게서 신부가 드레스를 입고 나왔을 때 남편의 반응을 평생 기억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했고, 이상화 역시 “오빠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라고 해 리액션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켰다. 강남이 리액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줄지는 지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레스 피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이상화는 옷맵시를 위해 운동에 돌입했다. 이상화는 은퇴 후에도 한 치의 흩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