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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좋은땅출판사,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 출간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보험 이야기

[환경포커스] 좋은땅출판사는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를 출간했다.

종류도 많고, 각각의 보장내용도 천차만별인 보험상품들. 이 깊고 넓은 보험의 세계 속에서 나한테 꼭 필요한 정보만 취할 수 있을까?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는 보험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씌었다. 우리 삶에서 보험이 필요한 순간들을 영화 이야기에서 끌어오고, 그에 알맞은 보험 상품을 추천해 준다. 그동안 보험에 관심은 많았지만 제대로 알아 볼 엄두가 안 났던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보험이 우리 인생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준다는 사실에 의의를 제기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한 세상으로 변해 가는, 갖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보험은 어쩌면 생존에 있어서 꼭 필요한 준비물인 것이다.

하지만 그 종류와 보장 내용들이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나에게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가입 시 설명을 듣긴 하지만 그때만 어렴풋이 이해할 뿐 뒤돌아서면 내용이 뒤죽박죽 섞여 버린다.

장은서 저자는 그동안 보험업계에서 일해 오며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 이 책은 영화라는 익숙한 소재를 가져와 영화 속 주인공들이 직면한 상황과 그에 걸맞은 보험을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화 같은 일이라며 멀게만 생각해 온 일들이 현실에서 종종 벌어져 우리를 놀라게 만들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보험과 조금 더 친해져 보자.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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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업… 자전거 타고, 1회용품 줄여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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