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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리틀 포레스트' 박나래X정소민, 수제 아이스크림 맛집 오픈? 리틀이틀 ‘인기 대폭발’

[환경포커스]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배우 정소민이 리틀이들을 위해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박나래와 정소민은 리틀이들을 위해 특별한 간식 만들기에 나섰다. 평소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박나래가 실력을 발휘해 특별한 수제 아이스크림을 준비한 것인데, 우유와 얼음, 소금만으로 뚝딱 만들어지는 아이스크림에 리틀이들은 신기해하며 환호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박나래와 정소민의 옆에서 아이스크림을 목빠지게 기다리던 리틀이들은 급기야 ‘2배속 응원가’를 부르며 이모들의 손이 빨라지기를 독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아이스크림 완성되자, 리틀이들은 앞 다투어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 박나래와 정소민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뭐든지 맛있게 많이 먹기로 유명한 브룩은 쌍둥이 그레이스에게 “여기 아이스크림 가게 또 오자!”라고 얘기해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아이스크림을 만들다 갑작스럽게 울음이 터진 맏언니 가온이로 인해 멤버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가온이가 울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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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업… 자전거 타고, 1회용품 줄여도 가능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도입 10년을 맞아 에너지 절약을 넘어 일상 속 친환경‧저탄소 생활 실천 전반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지난 10년 간 서울시민의 20%가 넘는 211만 명이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가입해 전기·도시가스 등 에너지 84만TOE 절감, 온실가스 176만tCO2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기‧도시가스 등 건물 에너지 사용 절감에 한정되어 있는 에코마일리지 적립 분야를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재활용,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같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로 대폭 확대한다. 우선 올 하반기에는 에코마일리지에 ‘자전거 마일리지제’를 새롭게 도입하고, 내년에는 주행거리 감축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승용차 마일리지’와도 연계한다.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따른 마일리지 적립을 추진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도 새롭게 지급한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폰 하나로 나의 친환경 행동패턴을 확인하고,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기술적 업그레이드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2.0」을 발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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