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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유튜브 깔깔티비&크큭티비 합방 추석연휴

[환경포커스] KBS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100시간 연속 스트리밍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릴레이스트리밍은 KBS 레전드 예능채널 ‘깔깔티비’와 레전드 코미디채널‘크큭티비’의 합동방송으로 진행된다.

"공포의 쿵쿵따 + 1박2일 + 달인"으로 구성된 이번 스트리밍은 연휴가 시작되는 9월 12일 아침9시에 시작해 9월 16일 월요일 낮1시까지 무려 100시간동안 역대급 규모의 몰아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KBS 디지털미디어국에서 운영하는 두 형제채널 크큭티비와 깔깔티비는 각 채널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콘텐츠를 내세우며 손을 맞잡았다. 추석특선 영화못지 않은 화려한 라인업이다. 얼마전 "1박2일" 시즌4 제작이 확정되면서 원조 "1박2일"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는 상황이라 이번 스트리밍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뜨겁다.

최근 ‘온라인 탑골공원’이라 불리며 입소문을 탄 인기가요 스트리밍의 경우 24시간, 코미디TV의 "맛있는 녀석들"의 경우 96시간 연속으로 스트리밍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KBS의 추석특집 100시간 스트리밍은 방송사 유튜브 채널 중 최장시간 기록을 갈아치울 예정이다.

현재 유튜브 트렌드를 살펴보면‘레트로’와 ‘실시간 채팅’이 대세이다.
과거 추억의 콘텐츠들이 다시보기로 활발히 소비되고 있으며, 실시간 스트리밍 채팅창에서는 시청자들의 각종 드립과 개그가 난무한다. 개그의 집단지성(?)이 발휘되며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을 추가적으로 선사하고 있다.

스트리밍 이벤트 소식을 사람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친척들의 잔소리에서 해방될 출구로 삼아야겠다, 혹은 온가족이 전을 부치며 함께 봐야겠다는 등 다양한 댓글이 달리고 있다. 어떠한 모습으로 즐기든 상관없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큰 웃음을 주는 타임리스 콘텐츠, 명불허전 KBS 예능&코미디와 함께 이번 추석을 풍성한 웃음으로 채워본다면 어떨까.


신보라 의원, 섬유유연제 속 미세플라스틱 개선 정책토론회
[환경포커스=국회] 신보라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은 9월 3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지구를 위한 콜라보토론회 '생활화학제품 내 미세플라스틱 의도적 배합 이대로 둘 것인가’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해양생태계 오염의 주범이자, 인류의 근심거리가 된 미세플라스틱 저감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에 맞게 섬유유연제, 합성세제 등 생활화학제품 내 미세플라스틱 함유를 줄이기 위한 기술적, 정책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신보라의원실과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정부, 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토론회 좌장은 김현욱 서울시립대 교수가 맡고, 박정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미세플라스틱 관리의 필요성과 국제적 동향’을, 송민경 한국자원경제연구소 대표가 ‘생활화학제품 내 미세플라스틱 사용현황을 고려한 국내제도 도입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강찬수 중앙일보 환경전문기자를 비롯해 고금숙 발암물질 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 활동가, 김경태 환경일보 취재부장, 김지효 에코맘코리아 환경건강연구소 부소장, 이경석 환경정의 국장, 이석기 우석대학교 응용화학과 교수, 조윤진 LG생

"동백꽃 필 무렵" 가상에선 럽스타그램, 현실에선 남스타그램, ‘셀럽 부부’ 김지석X지이수가 들려줄 ‘진짜 행복’이란?
[환경포커스] 하반기 최고 기대작 ‘동백꽃 필 무렵’에서 ‘셀럽 부부’로 만난 김지석과 지이수는 어떤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를 보여주게 될까.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일명 스타야구선수이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식 ‘딸바보’로 활약 중인 강종렬(김지석)과 SNS 스타이자 프리랜서 모델로 ‘좋아요’와 댓글을 수백 개씩 받는 제시카(지이수)는 자타공인 ‘셀럽 부부’. 가상에선 사랑꾼 냄새 폴폴 나는 럽스타그램이지만, 이는 언제까지나 카메라가 있을 때 얘기다. 진짜 현실에선 서로가 남인 양 찬바람 쌩쌩 부는 남스타그램 부부로 돌변한다. 한마디로 겉보기만 폼나고 화려한, 남 보기에 좋은 관상용 부부인 것. 겉모습이 화려하면 화려해질수록 그들 내면 깊숙이 자리한 외로움도 커져만 갔다. 김지석과 지이수는 그래서 서로에 대해 “마음 한편이 더 짠해지는, 공감 유발 100프로 인물들”이라고 입을 모았다. 비록 이곳저곳 골병들었지만, 이 대외용 가정을 책임지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버티던 강종렬. 그의 눈앞에 첫사랑 동백(공효진)이 나타나면서, 김지석의 표현을 빌자면, “미치고 팔짝 뛸 감정으로 고군분투하게 된다”고. 하지만 김지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