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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노인복지 분야 인재양성 위한 5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환경포커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노인복지 분야 유관기관 네트워크 체계 구축을 통해 정책과 현장의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일(금)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이슈가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정보협회 총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복지분야 환경변화에 따른 교육수요 및 현황조사, 연구 협력을 통한 정책변화 대응,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인프라와 교육 전문 노하우를 현장에 확산하고 지식자원을 공유하여 노인복지분야 현장전문성 강화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적?물적 자원 교류와 상호 협력 강화로 맞춤형 노인복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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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PayFAN 토탈 소비관리 기능 장착한 종합플랫폼으로 진화
[환경포커스] 신한PayFAN이 고객의 생활에 필요한 종합금융플랫폼으로 또 한 번 거듭났다. 신한카드는 고객의 소비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하나의 앱을 통해 완결된 서비스와 고객 개개인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한페이판을 전면 개편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신한페이판은 가입 고객 1200만명, 일평균 방문고객이 100만명에 육박하며 월 이용금액만 9000억이 넘는 국내 금융권의 대표 플랫폼으로 신한금융그룹이 2019년 말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고객 평가에서도 ‘고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결제 앱’ 1위를 차지했다. 금번 신한페이판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토탈 소비관리’ 지원이다. 신한카드는 2018년 금융권 최초로 ‘타임라인’ 서비스를 도입 월 3억건의 승인데이터를 고객의 여정에 따라 리얼타임으로 배치해 소비를 분석하고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해 왔다. 여기에 ‘토탈 소비관리’를 도입해 저축은행을 포함한 전 은행 계좌의 입출금부터 증권사 거래내역 및 전 카드사 이용내역까지 자동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지출 내역을 분석하고 이를 시각화한 소비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는 마이데이터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