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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오뚜기, ‘오!라면’ 출시

[환경포커스] 오뚜기가 ‘오!라면’을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비재 시장 내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이른바 ‘가성비 제품’들이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국민식품이라고 할 수 있는 라면시장 내에서도 이러한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오뚜기 ‘오!라면’은 가장 기본적인 라면의 맛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오!라면’의 면발은 감자전분을 넣어 부드럽고 더욱 쫄깃한 식감의 면발에 야채액기스를 적용하여 국물과의 조화를 좋게 했다. ‘오!라면’의 국물맛은 사태와 양지를 푹 우려내어 진하게 우려낸 쇠고기 육수에 풍부한 양념맛과 감칠맛이 조화된 정통 라면의 맛을 자랑한다.

특히 파, 계란, 김치, 고추 등 라면의 단골 부재료와 더욱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라면의 기본적인 맛을 살린 라면이다.

오뚜기는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오!라면’을 출시했다며 ‘오!라면’은 최상의 맛과 가성비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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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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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CEPA 정식 서명으로 양국 교역 보다 확대되길 바래”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3일 “인도네시아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아세안 중 최초로 방문한 국가이자 우리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라면서 "지난 2017년에는 양국관계를 아세안에서 유일하게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매년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등 특별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아궁 락소노(Agung Laksono) 전 인도네시아 하원의장을 만나 “작년 11월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관계가 보다 발전했다”면서 "회담에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최종 타결된 만큼 가까운 시일 내에 정식 서명을 통해 양국 교역이 보다 확대되길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의장은 또 "조코위 대통령이 칼리만탄으로의 수도 이전을 강한 의지를 갖고 추진하고 계신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면서 "한국도 행정중심도시 세종시를 성공적으로 건립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수도 이전 과정에서 협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락소노 전 하원의장은 “현재 인도네시아는 친기업적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관심 있는 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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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외전-외불러 마지막편, 정승환X에일리의 ‘눈밭 감성’ 공연 현장 공개
[환경포커스] 지난 11일 SBS ‘불청외전-외불러’ 마지막 편에는 가수 에일리와 정승환의 ‘눈밭 감성’ 공연이 펼쳐졌다. ‘불청외전-외불러’ 청춘들은 1박 2일 동안 본인들이 연습한 노래를 정선 시민들 앞에 선보였다. 먼저, 정승환은 강원도 설원을 배경으로 시인과 촌장의 ‘가수나무’를 본인만의 감성과 음색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일리는 “그동안 잘 몰랐던 우리 옛 가요를 ‘외불러’ 음악 여행을 통해 알게 됐다”며 가장 좋아했던 ‘제3한강교’를 불렀다. 과거 ‘제3한강교’가 금지곡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기도 했던 그녀는 에일리만의 감성이 담긴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외불러’에서 최초로 감성 듀엣 무대도 선보였다. ‘이별이야기’는 승환이 직접 선곡해 에일리에게 추천한 곡으로, 에일리는 “이 노래만 들으면 승환이 생각날 것 같다”고 언급해 두 사람만의 돈독한 우정이 엿보였다. 또 이날 ‘외불러’ 청춘들은 정선 읍내를 돌며 특별한 뮤직 비디오도 만들었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김혜림과 외국인 친구 크리스티안은 가수 어머니를 둔 공통의 사연를 나누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혜림이 자신의 어머니이자 가수였던 故나애심을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