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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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나만의 맞춤 노래 제작 전문브랜드 ‘쏭포유’ 론칭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노래를 만들어드립니다
특별한 결혼식, 나만의 노래, 당신을 위한 이벤트에 적합한 ‘쏭포유’

[환경포커스] 인천 제물포 남부역 1분 거리 다복빌딩 11층에 노래 제작 전문브랜드 ‘쏭포유’가 지난 9월 10일자로 론칭을 발표했다.

쏭포유는 축가, 프러포즈, 이벤트 등에서 기성곡들을 주로 사용하는 시민들을 위하여 한편의 일기와도 같은, ‘나만의 음악’을 제작해주는 서비스로서 소비자가 전문 프로듀서와 면담을 통해 추억을 설정하고 내용을 정리하여 노래의 가사로 담긴다.

쏭포유 윤두율 대표는 “음악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쏭포유’는 부담없는 가격이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 말했다.

쏭포유 서비스는 전문 프로세스 작업을 통하여 기본가격 35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대로 시작된다. 또한 음원 등록을 통하여 누구나 쉽게 어디서든 본인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쏭포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쏭포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쏭포유뮤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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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업… 자전거 타고, 1회용품 줄여도 가능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도입 10년을 맞아 에너지 절약을 넘어 일상 속 친환경‧저탄소 생활 실천 전반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지난 10년 간 서울시민의 20%가 넘는 211만 명이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가입해 전기·도시가스 등 에너지 84만TOE 절감, 온실가스 176만tCO2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기‧도시가스 등 건물 에너지 사용 절감에 한정되어 있는 에코마일리지 적립 분야를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재활용,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같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로 대폭 확대한다. 우선 올 하반기에는 에코마일리지에 ‘자전거 마일리지제’를 새롭게 도입하고, 내년에는 주행거리 감축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승용차 마일리지’와도 연계한다.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따른 마일리지 적립을 추진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도 새롭게 지급한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폰 하나로 나의 친환경 행동패턴을 확인하고,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기술적 업그레이드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2.0」을 발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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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국민동의청원 관련 당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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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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