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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의사요한] 지성도 기다렸다! 트리뷰트, 드라마 일곱번째 OST 참여, ‘이유’ 부른다

[환경포커스] SBS 금토 ‘의사요한’의 OST에 싱어송라이터 트리튜브가 참여해 ‘이유’를 부른다.

동시간대 1위로 인기 몰이중으로 현재 종영을 앞둔 ‘의사요한’의 일곱번째 OST주자로는 싱어송라이터 '트리튜브'가 발탁되어, 작사부터 작곡, 편곡, 그리고 직접 가창까지 작업했다.

‘트리튜브’는 가수 이재훈, 김조한, 최백호 등과 함께 곡 작업을 통해 이름을 알린 아티스트로 뮤지컬에서도 음악감독 역할을 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해온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이다.

OST Part.7 '이유'는 마음을 열고 고백한 강시영(이세영 분)에 대한 차요한(지성 분)의 마음을 전하는 곡이다.

차요한의 심정이 담긴 테마곡이기도 한데, 이에 한 관계자는 “차요한 역을 맡은 배우 지성씨도 이 노래의 출시를 손꼽아 기다렸다” 라며 “강시영이 내밀어준 손을 잡으며 아프지만 행복하다고 말하는 차요한의 아련한 마음이 녹여진 가사가 특히 인상적이며, 트리튜브의 힘있고 감성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곡을 완성짓는다. 드라마와 함께 이곡도 같이 즐겨달라”라고 소개했다.

한편, 매주 금,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되어 온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흥행보증수표 조수원감독과 김지운 작가가 손잡으면서 하반기 안방극장 기대작으로 이름값을 했다. 9월 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의사요한' OST Part.7 ‘이유’는 지난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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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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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2020년 신년사
[환경포커스=국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 국민의 삶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국회 역시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기억하며 신뢰받는 국회를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정치는 실망을 안겼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입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은 전환기마다 세계인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례가 없을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산업화·민주화·선진화를 이뤄냈습니다. 2017년 광장의 촛불은 지쳐가던 한국사회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국민의 저력과 에너지를 한데 모아 승화시키는 일은 정치의 책무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정치는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만 해왔습니다. 부진즉퇴(不進則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고 했습니다. 국민의 삶이 멈춰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정치가 바로 서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민생경제와 남북관계, 국제외교에 이르기까지 백척간두에 서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새해 첫 날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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