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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의사요한, 절반의 반환점을 돌았다! ‘점입가경’ 집중도 높이는 ‘2막 관전 포인트’#3!

[환경포커스] “이제 본격적인 2막이 시작됩니다!”

절반의 반환점을 돈 SBS ‘의사 요한’이 본격적인 후반부를 시작하면서 ‘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찾아가는, 국내 최초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배우들의 몰입도 높이는 호연, 탄탄한 서사, 감각 있는 연출력이 어우러지면서, 4주 연속 동시간대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수성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후반부에 들어선 ‘의사 요한’에서는 ‘선천성 무통각증’을 앓고 있는 차요한(지성)과 차요한의 병을 알게 된 강시영(이세영), 차요한을 저지시키려는 압박을 높이는 손석기(이규형)와 채은정(신동미) 등 복잡다단하게 얽히고설킨 인물들 간의 사건이 펼쳐지게 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손에 땀을 쥐게 만들 긴장감부터 예측할 수 없는 반전과 충격, 가슴 따뜻한 공감과 감동을 안겨줄 ‘의사 요한’ 2막에서 지켜봐야 할 ‘2막 관전 포인트 NO.3’를 정리해본다.



● ‘2막 관전 포인트’ NO.1 지성, ‘선천성 무통각증’에도 의사를 계속할 수 있을까

특히 ‘의사 요한’ 2막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차요한이 ‘선천성 무통각증’이라는 사실을 더 이상 들키지 않고 의사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다. 우연히 자신의 병을 알게 된 강시영(이세영)이 병가를 낸 차요한을 걱정하면서 집에까지 찾아오자 차요한은 매일 밤 자는 동안 자신의 몸을 감시, 기록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상황. 강시영이 지나치게 걱정하다가 누구에게 들키기라도 한다면 “다 깨져. 내가 나를 살리고, 환자를 살리기 위해 지켜온 이 모든 게”라면서 차요한은 당부를 거듭했다. 더군다나 고통을 알지 못하는 차요한에게는 여러 가지 감염이 도사리고 있는 병원이라는 곳이 극도로 위험한 장소일 수밖에 없는 것.

뿐만 아니라 차요한은 정기검진을 받은 후 주치의인 심준철 교수(임동진)에게 걱정어린 충고를 들었다. 차요한의 몸속을 보면 차요한이 맡았던 환자 한명 한명이 갉아먹은 흔적 같다면서 염려의 눈빛을 드리운 심교수는 결과가 안 좋냐며 기록을 보려는 차요한을 못 보게 막고는, 보호자를 만들라고까지 조언했다. 차요한의 검진결과는 별 이상이 없을지,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자신을 살리고 환자를 살리는 의사로서의 소명감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2막 관전 포인트’ NO.2 이세영, 지성에게 ‘돌직구 고백’ 이후 어떻게 될까

강시영(이세영)은 차요한이 선천성 무통각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이 병에 대해 찾아보고는, 지금껏 살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해온 차요한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던 상태. 이후에도 차요한에 대한 걱정이 끊이질 않던 강시영은 끝내 “두려워요. 교수님이 영영 사라질까봐, 병원에서 환자들에게서”라면서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리고 자신의 병은 상관없이 오직 환자만을 생각하는 차요한에게 강시영은 “제가 교수님을 이해해보려구요”라고 고백했지만, 차요한은 “아는 것과 이해하는 건 달라. 불가능한걸 뭐 하러 어차피 안 되는 일인데”라며 만류했다.

차요한의 대답에 절망스러워하던 강시영은 병원에서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등 환자와 보호자들을 본 후, ‘모든 인간은 타인의 고통을 자기 아픔처럼 못 느껴요. 다만 이해하려고 할 뿐이에요. 병 때문에 고통받아온 차요한이라는 사람을 이해하려는 거예요’라고 차요한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는 차요한을 찾아가 “좋아해요. 교수님을 좋아해요”라고 진심을 담아 절절하게 고백했다. 차요한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강시영과 차요한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2막 관전 포인트’ NO.3 ?이규형&신동미, 지성을 막기 위해 어떤 계획 세울까

지난 방송분에서 손석기(이규형)와 채은정(신동미)이 차요한의 의사복귀를 막고 저지하며, 지금껏 차요한에게 분노했던 이유가 밝혀져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손석기와 채은정의 아이들이 차요한의 3년 전 사건 주인공 윤성규에 의해 살해당했던 것. 채은정은 윤성규가 임상실험으로 희망고문을 받으며 고통스럽게 죽었어야했지만, 차요한이 윤성규를 구원했다면서 “왜 우리 정인이와 승유에게 그런 끔찍한 짓을 했는지, 그 아이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를 묻고 싶었다며 울부짖었다. 그러나 손석기는 “그들을 막는 법이, 그들을 벌하는 법이 세상을 바꾸는 겁니다”라고 원칙주의자 검사로서의 강렬한 신념을 드러내면서도, “브레이크는 차요한이 스스로 잡을 거예요. 남은 거라고는 죽음과 고통밖에 남지 않은 환자를 차요한이 만났을 때”라고 차요한에 집중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더욱이 채은정은 기자회견에 참석해 차요한의 3년 전 사건에 대해 질문한 기자로부터 “차요한은 안 나타나는 모양입니다”라는 문자를 받는 모습으로 의심을 드리웠다. 여기에 ‘죽음에 관한 대화숲’ 모임에 참석한 손석기가 위암 3기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담기면서, 앞으로 손석기와 채은정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의사 요한’이 절반의 반환점을 돌아서 2막에 돌입한 만큼, 더욱 진정성 넘치는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가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선천성 무통각증’인 차요한과 차요한에게 고백한 강시영, 차요한을 주시하는 손석기와 채은정에 관한 진중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서사가 펼쳐질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9회분은 16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환경산업기술원, 대기환경산업 지원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국내 대기·청정 환경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8월 7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유망 대기‧청정 환경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민간자금 조달 시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여, 관련 분야 환경산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미세먼지 감축 등 국민건강 보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환경산업기술원이 추천하는 환경정책자금 승인기업, 중소환경기업 사업화지원 사업 성공기업, 우수환경산업체 선정기업, 환경R&D 기술개발 및 제품 생산기업, 환경신기술 인·검증 기업,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등이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이 우대보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의 사업에 참여하는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수수료 감면 및 보증비율 우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로 대기‧청정환경 중소기업들의 자금 조달 애로사항 해소 및 성장 발판 마련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연말 기술보증기금과 환경보전 및 환경혁신

윤준호 국회의원, 해양쓰레기문제 해결 위한 정책간담회
[환경포커스=국회] 최근 심각한 해양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고민인 가운데 현실적인 문제점과 현안을 파악을 위해 윤준호 국회의원이 연속정책투어가 개최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의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한 정책투어의 첫 발걸음으로 (더불어민주당 해운대을, 농림식품)은 부산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과 함께 6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 최근 어업인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현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5일자로 기장군을 포함하여 동해 남부 일대에 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윤준호 국회의원의 국립수산과학원 방문은 그동안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으로 인해 기장군 자망 어업인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파리 예찰 강화를 통해 조기에 특보를 발령해야 하고, 바다 밑 해파리를 탐색․퇴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며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해양쓰레기에 대해서도

'닥터탐정' 박진희, 사망한 테러 용의자 발견 ‘충격 엔딩’
[환경포커스]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이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박진희가 찾아낸 테러 용의자가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 지난 15일 방송된 10화에서는 박진희(도중은 역)가 박근형(최곤 역), 이기우(최태영 역), 류현경(최민 역)과 사자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근형은 박진희에게 TL이 받은 협박 편지를 건넸고 류현경은 “누가 보냈는지 알아봐요. 이 봉투 언니가 보낸 게 아니라는 거 스스로 증명해야 할거에요”라고 말했다. 박진희는 자신을 이용하지 말라며 거절하려 했지만 협박 편지와 같이 보내져 온 머리카락이 딸 서린이의 것임을 알고는 사건을 직접 해결하겠다고 나섰다. 박진희는 박지영(공일순 역)을 찾아가 UDC의 도움을 요청했다. UDC 구성원들은 공공기관에서 개인이 가져온 사건, 특히 TL그룹을 돕는 일을 맡는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박진희의 사정을 곁에서 지켜봐 온 박지영, 봉태규(허민기 역)가 확고한 입장을 취하자 사건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들은 협박 편지를 보낸 범인이 산재 사건 피해자일거라고 추측하고 피해자와 유가족들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TL이 은폐한 사건들을 조사하던 박진희는 산재의 피해자이자, 우울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