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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X강하늘, 대본연습 현장 전격 공개!

[환경포커스] 2019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동백꽃 필 무렵’이 대본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지난 5월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연습 현장에는 차영훈 감독과 임상춘 작가를 비롯해,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오정세, 염혜란, 손담비, 지이수, 아역배우 김강훈 그리고 고두심까지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전배수, 김선영은 물론 김미화, 이선희, 이상이, 이규성, 권오준, 박연우, 김모아 등 내로라 하는 주조연들 또한 총동원되어 본 촬영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연기 케미가 고스란히 담긴 메이킹 영상(https://m.tv.naver.com/v/9515114)도 함께 공개돼, 웃음과 로맨스, 사람이 주는 감동까지 선사 할 ‘동백꽃 필 무렵’에 기대를 더한다.

먼저 공효진은 명불허전 로코퀸이었다. 제대로 사랑받아 본적 없지만 누구라도 알게 되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동백에게 특유의 생활밀착형 연기와 사랑스러움을 덧입혀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낸 것. 고백머신 직진남 황용식 역의 강하늘은 우직하고 순박하지만 어느새 훅 치고 들어오는 ‘촌므파탈’의 섹시한 매력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두 배우는 첫 호흡이 무색하게 빛나는 케미로, 올 가을 안방극장을 물들일 따뜻하고 유쾌한 폭격형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스타야구선수 강종렬 역의 김지석과 SNS 스타 제시카 역의 지이수 부부, 그리고 옹산 ‘士(사)자 부부’ 안경사 노규태 역의 오정세와 변호사 홍자영 역의 염혜란 부부 또한 뒤지지 않았다. 럽스타그램과 남스타그램을 넘나드는 사랑과 전쟁을 선보이며 현실 부부의 리얼한 재미를 배가시킨 것.

이밖에도 옹산게장골목을 휘어잡는 터줏대감이자 용식의 엄마 덕순 역의 고두심을 필두로 한 골목 식구들 김선영, 김미화, 이선희, 김모아부터 파출소장 전배수까지, 베테랑 연기자들은 맛깔나는 대사 처리로 극에 생명력과 폭소를 더했다. 또한, 손담비는 동백이 고용한 아르바이트 향미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으로 이 골목에 묘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치 웃음과 로맨스의 폭격을 맞은 듯 다함께 한없이 즐기며 끝난 대본연습. 배우들은 모두 “글로만 보던 대본을 배우들의 육성으로 들으니 더 몰입이 됐다.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공효진은 “재밌었던 부분은 역시나였고, 생각지도 않은 부분이 너무 웃겨서 대사를 못할 정도로 재밌었다”며 “팍팍한 일상에 지쳐있는 어른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차영훈 감독은 “‘동백꽃 필 무렵’을 보고나면 괜히 고향 엄마한테 전화하고 싶고, 옛사랑도 떠오르고, 마음이 촉촉해져서 잠들 수 있는, 그런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쌈,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와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의 차영훈 감독이 ‘백희가 돌아왔다’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저스티스’의 후속으로, 오는 9월 KBS 2TV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환경산업기술원, 대기환경산업 지원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국내 대기·청정 환경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8월 7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유망 대기‧청정 환경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민간자금 조달 시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여, 관련 분야 환경산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미세먼지 감축 등 국민건강 보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환경산업기술원이 추천하는 환경정책자금 승인기업, 중소환경기업 사업화지원 사업 성공기업, 우수환경산업체 선정기업, 환경R&D 기술개발 및 제품 생산기업, 환경신기술 인·검증 기업,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등이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이 우대보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의 사업에 참여하는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수수료 감면 및 보증비율 우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로 대기‧청정환경 중소기업들의 자금 조달 애로사항 해소 및 성장 발판 마련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연말 기술보증기금과 환경보전 및 환경혁신

윤준호 국회의원, 해양쓰레기문제 해결 위한 정책간담회
[환경포커스=국회] 최근 심각한 해양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고민인 가운데 현실적인 문제점과 현안을 파악을 위해 윤준호 국회의원이 연속정책투어가 개최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의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한 정책투어의 첫 발걸음으로 (더불어민주당 해운대을, 농림식품)은 부산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과 함께 6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 최근 어업인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현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5일자로 기장군을 포함하여 동해 남부 일대에 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윤준호 국회의원의 국립수산과학원 방문은 그동안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으로 인해 기장군 자망 어업인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파리 예찰 강화를 통해 조기에 특보를 발령해야 하고, 바다 밑 해파리를 탐색․퇴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며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해양쓰레기에 대해서도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펜타곤 홍석, 근육 인어 탄생! 수준급 사냥 실력까지 대공개!
[환경포커스] 17일(토)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에서는 근육질 몸매로 주목받았던 펜타곤 홍석이 수준급의 수영 실력을 뽐낸다. 인레 호수 위에서 수상 가옥 생활을 하는 인따족에게 식사 대접을 받은 병만 족장과 홍석은 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인레 호수에서 수중사냥에 나섰다. 그러나 호수에 가득한 수초 때문에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것은 물론, 발을 딛으면 무릎까지 빠지는 악조건을 갖추고 있어 수영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홍석은 망설임 없이 호수로 뛰어들었다. 홍석은 싱가포르 유학 시절, 학교 대표 수영선수였던 것은 물론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에도 유일하게 특전사 전투 수영 훈련에 성공해 에이스로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 당시에도 수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던 홍석은 뿌연 시야 탓에 사냥이 쉽지 않은 인레 호수에서도 자유자재로 수영을 하며 적극적으로 사냥에 나섰고, 특전사 급 수영 실력으로 우렁을 척척 잡아 올렸다. 이를 보던 병만 족장도 “정글에 최적화 된 아이돌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뛰어난 수영 실력을 뽐내며 ‘근육 인어’로 변신한 펜타곤 홍석의 수중 사냥 도전기는 8월 17일 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