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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충남연구원, 월드컬처오픈과 문화교류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 충남연구원이 국제적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월드컬처오픈(이하 ‘WCO’)과 협약을 체결하고 충청남도의 문화예술 환경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남연구원은 지난 14일 서울 WCO 사무국에서 윤황 원장과 문주임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창의 인재 발굴과 육성 등 지역문화산업 진흥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1999년 출범한 WCO는 문화를 통해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익활동가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전 세계 200여개 국가와 다양한 열린 문화운동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지역의 문화인재 발굴, 교육 및 학술교류, 지역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익적 문화콘텐츠 발굴 및 공동 협력,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사업 등 다양한 연구와 사업 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열린 문화운동을 지향하는 네트워크 조직인 WCO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충남은 문화로 어우러지는 다 함께 행복한 복지수도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는 만큼, WCO의 문화예술 관련 핵심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해 우리 지역의 문화산업 저변을 확대시켜 나가는 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친손 어르신, 운산스님 찾아갔다! 드. 디. 어. 친. 밍. 아. 웃
[환경포커스]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애통한 감정을 폭발시키는 ‘울컥 글썽’ 열연 현장이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김선아는 J부티크 대표이자 ‘국제도시개발사업’이라는 황금알을 무기로 데오가 여제 자리를 노리는 제니장 역을 맡아 혼이 담긴 연기투혼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갓 선아’라는 칭찬과 더불어 ‘시크릿 부티크’를 향해 마술처럼 빠른 전개가 매력적인 ‘매직 홀 드라마’라는 높은 호응을 보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제니장(김선아)이 데오가 ‘국제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을 위해 이현지(고민시)에게 산업스파이 누명을 씌워 구속시키는 장면이 담겼다. 그로 인해 데오가가 ‘국제도시개발사업’에 한층 다가선 가운데, 더 커질 데오가 권력과 데오가 안 세력다툼이 예상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앞으로 데오가 식구들의 태도와 제니장의 행보는 어떻게 달라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선아가 데오가 위동섭(여무영) 회장 친동생이자, 데오그룹 원로들이 인정하는 데오가 최고 어르신 운산스님을 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