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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충남연구원, 월드컬처오픈과 문화교류 협약 체결

[환경포커스] 충남연구원이 국제적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월드컬처오픈(이하 ‘WCO’)과 협약을 체결하고 충청남도의 문화예술 환경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남연구원은 지난 14일 서울 WCO 사무국에서 윤황 원장과 문주임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창의 인재 발굴과 육성 등 지역문화산업 진흥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1999년 출범한 WCO는 문화를 통해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익활동가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전 세계 200여개 국가와 다양한 열린 문화운동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지역의 문화인재 발굴, 교육 및 학술교류, 지역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익적 문화콘텐츠 발굴 및 공동 협력,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사업 등 다양한 연구와 사업 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열린 문화운동을 지향하는 네트워크 조직인 WCO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충남은 문화로 어우러지는 다 함께 행복한 복지수도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는 만큼, WCO의 문화예술 관련 핵심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해 우리 지역의 문화산업 저변을 확대시켜 나가는 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산업기술원, 대기환경산업 지원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국내 대기·청정 환경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8월 7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유망 대기‧청정 환경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민간자금 조달 시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여, 관련 분야 환경산업을 육성하고 나아가 미세먼지 감축 등 국민건강 보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환경산업기술원이 추천하는 환경정책자금 승인기업, 중소환경기업 사업화지원 사업 성공기업, 우수환경산업체 선정기업, 환경R&D 기술개발 및 제품 생산기업, 환경신기술 인·검증 기업,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등이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이 우대보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의 사업에 참여하는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 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수수료 감면 및 보증비율 우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로 대기‧청정환경 중소기업들의 자금 조달 애로사항 해소 및 성장 발판 마련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연말 기술보증기금과 환경보전 및 환경혁신

윤준호 국회의원, 해양쓰레기문제 해결 위한 정책간담회
[환경포커스=국회] 최근 심각한 해양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고민인 가운데 현실적인 문제점과 현안을 파악을 위해 윤준호 국회의원이 연속정책투어가 개최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의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한 정책투어의 첫 발걸음으로 (더불어민주당 해운대을, 농림식품)은 부산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과 함께 6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 최근 어업인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현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5일자로 기장군을 포함하여 동해 남부 일대에 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윤준호 국회의원의 국립수산과학원 방문은 그동안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으로 인해 기장군 자망 어업인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파리 예찰 강화를 통해 조기에 특보를 발령해야 하고, 바다 밑 해파리를 탐색․퇴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며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해양쓰레기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