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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업사이드, 블록체인 P2P 자산 거래 플랫폼 오픈씨와 업무협약 MOU 체결

양사 크립토 사업 경쟁력 확보 및 창의적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MOU
추후 UPXIDE 거래소의 크립토샵 내 NFT 상품 등록 예정

[환경포커스] 업사이드는 블록체인 P2P 자산 거래 플랫폼 오픈씨와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오픈씨는 게임 내 디지털 자산을 암호화하여 사용자들이 게임 환경을 벗어나 거래소에서도 게임 아이템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해킹 위험이 없는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도록 블록체인 게임 산업 생태계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MOU는 양사의 크립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체결되었으며, 오픈씨의 기술 지원으로 업사이드에서 운영하는 UPXIDE 거래소 내 크립토샵에서 NFT(Non-Fungible Token)와 관련된 상품들을 등록할 예정이다.

업사이드 김승연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하여 블록체인 게임 아이템, 디지털 콘텐츠와 같은 획기적인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추후 NFT 상품 이외에도 실물 코인과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이 론칭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픈씨의 데빈 핀저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업사이드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업사이드는 최근 미탭스플러스에서 론칭한 크립토샵의 운영을 맡고 있다. 크립토샵은 국내 최초로 원화, 포인트, 암호화폐라는 다양한 결제가 지원되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약 250개 브랜드와 약 3만5000개의 오프라인 매장이 연결되어 있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