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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엘앤에이치, 강릉 교동 목조주택 견학 기간 연장

예비 건축주 대상 무료 건축상담 및 목조주택 견학 프로그램 호평 이어져

[환경포커스] 목조주택 및 전원주택 건축 전문 엘앤에이치는 강릉시 교동에 내진 성능을 강화한 목조주택을 건축하며 예비 건축주를 대상으로 상반기 무료 건축 상담 및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엘앤에이치는 무료 건축상담 및 목조주택 견학 프로그램에 대한 강릉 및 강원도 영서지방 예비 건축주의 뜨거운 반응과 호평으로 올해 말까지 프로그램을 연장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조주택은 경량의 목재가 갖는 탄성과 뛰어난 충격 흡수력으로 지진의 피해가 적으며 친환경 건축공법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엘앤에이치가 건축하고 있는 강릉 교동 주택은 한층 견고한 내진설계와 함께 하중 지지력을 극대화 시키는 연결철물 등을 시공하여 구조적으로 더욱 유연하고도 안정적인 목조주택 모델을 대표하고 있다.

엘앤에이치 홍승기 대표는 “경량 목조주택은 경량 목부재의 유연한 성질을 구조적으로 결합하여 내진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첨단 건축 공법”이라며 “친환경 유기재료인 목재는 습도조절에 유리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에 가장 알맞은 건축재료”라고 말했다.

엘앤에이치는 철저한 공정관리와 경제적인 직영 공사로 건축비용은 낮추고 품질은 높인 주택을 선보이고 있다. 투명한 절차, 건축주와의 소통으로 만족도 높은 주택을 공급하는 건축회사다.

주택건축 무료 상담 및 목조주택 현장 견학은 올해 말까지 엘앤에이치 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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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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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CEPA 정식 서명으로 양국 교역 보다 확대되길 바래”
[환경포커스=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3일 “인도네시아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아세안 중 최초로 방문한 국가이자 우리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라면서 "지난 2017년에는 양국관계를 아세안에서 유일하게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매년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등 특별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아궁 락소노(Agung Laksono) 전 인도네시아 하원의장을 만나 “작년 11월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관계가 보다 발전했다”면서 "회담에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최종 타결된 만큼 가까운 시일 내에 정식 서명을 통해 양국 교역이 보다 확대되길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의장은 또 "조코위 대통령이 칼리만탄으로의 수도 이전을 강한 의지를 갖고 추진하고 계신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면서 "한국도 행정중심도시 세종시를 성공적으로 건립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수도 이전 과정에서 협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락소노 전 하원의장은 “현재 인도네시아는 친기업적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관심 있는 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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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외전-외불러 마지막편, 정승환X에일리의 ‘눈밭 감성’ 공연 현장 공개
[환경포커스] 지난 11일 SBS ‘불청외전-외불러’ 마지막 편에는 가수 에일리와 정승환의 ‘눈밭 감성’ 공연이 펼쳐졌다. ‘불청외전-외불러’ 청춘들은 1박 2일 동안 본인들이 연습한 노래를 정선 시민들 앞에 선보였다. 먼저, 정승환은 강원도 설원을 배경으로 시인과 촌장의 ‘가수나무’를 본인만의 감성과 음색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일리는 “그동안 잘 몰랐던 우리 옛 가요를 ‘외불러’ 음악 여행을 통해 알게 됐다”며 가장 좋아했던 ‘제3한강교’를 불렀다. 과거 ‘제3한강교’가 금지곡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기도 했던 그녀는 에일리만의 감성이 담긴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외불러’에서 최초로 감성 듀엣 무대도 선보였다. ‘이별이야기’는 승환이 직접 선곡해 에일리에게 추천한 곡으로, 에일리는 “이 노래만 들으면 승환이 생각날 것 같다”고 언급해 두 사람만의 돈독한 우정이 엿보였다. 또 이날 ‘외불러’ 청춘들은 정선 읍내를 돌며 특별한 뮤직 비디오도 만들었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김혜림과 외국인 친구 크리스티안은 가수 어머니를 둔 공통의 사연를 나누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혜림이 자신의 어머니이자 가수였던 故나애심을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