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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회사 가기 싫어' 김동완은 칼잡이일까 파수꾼일까

-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정리해고 문제!
- ‘회사가 당신을 해고하는 101가지 이유’는 무엇을까?

[환경포커스] KBS 2TV ‘회사 가기 싫어’ 오늘28일 8회 방송에서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 ‘정리해고’에 대해 다룬다. 이젠 생존을 걱정해야하는 한다스 영업기획부에서 누가 살아남고 누가 퇴출될까.

스마트 기기의 진화로 문구업계의 어려움이 가속화되고 있는 와중에 판매 부진과 높아지는 인건비 상승으로 결국 한다스는 구조조정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영업기획부에서도 정리해고 명단을 올리라는 지시에 영수(이황의 분)는 고민한다. 사연 없는 사람 없다고, 다들 한 식구같이 느껴지는 영수에게 누구 한 명을 고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고심하는 영수에게 이사 성호(지춘성 분)는 “정리해고 명단에 자네 이름을 올려도 된다”며 노골적으로 압박을 주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영수는 이내 결연한 표정으로 책상에 앉는다. 위기의 영업기획부! 과연 그 살생부에는 누구의 이름이 적혀 있을까?

한편, 백호(김동완 분)는 구조조정의 피바람이 부는 것을 막으려 고군분투한다. 이사 성호에게 자신은 영업기획부의 칼잡이로 온 것이 아니라 살리러 온 것이라 약속했다며 읍소해보지만 성호의 태도는 단호하다. 그저 그런 월급쟁이로 살 것인지 이 과정을 딛고 임원 승진 코스를 밟을 것인지를 결정하라는 성호의 말에 혼란스럽기만 한데. 과연 포기를 모르는 백호는 영업기획부의 파수꾼이 될 수 있을까?

KBS 2TV ‘회사 가기 싫어’는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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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맺어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은 환경표지 인증 신청기업의 부담 경감 및 인증제도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4월 28일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표지 인증을 위해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에 시험의뢰를 하는 기업은 시험수수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로써 시험수수료 30%를 감면하는 ‘국가표준기본법’ 에 따라 시험‧검사기관 인정제도에서 인정받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소관 법률에 따라 지정‧인정한 시험‧검사기관인 공인인정시험기관은 13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친환경제품의 인·검증 기준 설정, 환경기업의 연구활동 자문, 국내·외 환경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표지 인증 시험을 의뢰받아 직접 시험분석을 진행 할 경우, 시험분석 수수료를 30% 감면하고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50%까지 감면을 해주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 사회적기업에 대해 70% 감면을 하고 있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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